안녕하세요. 박일권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구강기는 태어나서부터 구강기라고 합니다. 너무 어린 아기 일 때는 쪽쪽이나 젖병으로 해소하지만 점차 크면서 자기 스스로 물건을 잡기 시작하면 스스로 입에 물건을 넣어 탐색하게 되는 거에요.
아이가 손으로 물건을 잡고 들 수 있는 힘이 생기기 시작하면 점차 입에 넣는 것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 할 것입니다.
부모가 해줘야 할 것은 아이가 입에 넣을 수 있는 장난감들은 깨끗하게 닦고, 소독해 주셔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건 입에 넣어 삼킬 만한 것들(동전, 콩, 비닐 등)은 모두 치워주셔야 하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게 되어도 항상 부모가 옆에서 지켜봐 주셔야 합니다.
아이들 장난감 중에서도 작은 것들은 전부 치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