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주도로 이직할까요??? 30대초반 고민중입니다
서울에서 4년동안 중소에서 물경력으로 일하고
퇴사하고 지방본가로 내려온지 1년반입니다.
알바도 구하기 힘들어서 그동안 모은 돈으로 생활 중인데요. 지금 현재 재산은 별로 없네요.
얼른 이직할 곳으로 구하는 중인데요.
재취업 또한 어렵습니다.
지방 연고지에서는 일하기 싫고
수도권으로 가자니 돈이 너무 많이 들고요.
이왕 제가 가고싶은 곳으로 가서 일하는게 나을까 싶어서 제주도를 고려하고있습니다.
제주도 구인공고 찾고있는데 거의 호텔이나 카페 위주네요.
제주시 노형동쪽 공항 근처로 자취해서 일하고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특히 자연을 좋아하기도 하고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연고에 제주도에서 자리 잡기는 쉽지 않습니다. 혹시 안정적인 일자리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제주도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신 분들 많이 봤어요.
자리 잡기에는 안정적인 일자리가 필수 같아요. 일자리나 먹고 살 거리를 한 번 더 찾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많은 분들이 제주도의 삶을 꿈꾸고 서울이나 도시에서 일하시다가 업 포기하고 내려 가시는게 유행이었죠?
하지만 제주도에 연고가 없거나 공무원 아닌이상 일자리가 많이 없습니다.
님 처럼 카페나 식당일? 정도 일꺼에요, 그래서 모아둔 돈 다 쓰고 일자리가 없으니 다시 육지로 올라 옵니다.
제가 보기엔 제주도에 연고(고향)이거나 공무원 이나 연예인 그리고 프리랜서로 집에서 재택근무 하셔도 되시는분들
빼고는 비추 라고 생각 합니다. 제주도에 태어난 젊은 분들이 왜 큰도시로 육지로 서울로 올라왔다가 고향으로 다시 안내려 갈까요?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제주도로 가는거 저는 반대입니다 거기는 생각보다 일할곳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들었어요 근데 굳이 거기를 가실려고 다시한번 잘 생각을 해보시고 아직 나이가 많지 않으시니 더 생각을 해보시고 자신한테 맞는 일을 찾아보시는게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타지에 가는것도 쉬운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주도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듭니다 물가도 많이 비싸고 견디기 어려우실 거예요
무연고의 제주도에서의 정착과 생활이 생각만큼 쉽지 만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계속 제주도에 자리에 잡고 싶으시다면 한번 도전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한번 제주 지역에서의 일자리를 구해보세요.
괜찮은 일자리가 구해지신 다음 생각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수도권에서도 비용 부담스럽다고 하셨는데 제주도도 생활비가 적게 들지는 않을텐데요.
본가 지역이 어디시길래 싫어하시는지 모르겠는데 특별히 문제 있는 지역 아니라면 연고지에서 다니는게 금전적으로나 심리적으로 가장 나은 선택입니다.
30대 초반은 아직 실질적인 경력을 쌓아야 할 때 라고 생각합니다 닥치는데로 일을 하실것이 아니라 돈이 적어도 경력이될만한 일을 하시걸 추천 드리고싶습니다 제주도는 물가도 높고 말씀하신 일들이 나이들어서도 할수 있는 일인지 모르겠네요
작성자님의 고민이 이해가 됩니다. 저는 제주도가 고향인데 지금은 직장이 서울에 있습니다. 젊은분들이 알자리가 제한적이고 창업도 만만치 않습니다. 수도권쪽에서 일자리를 알아보는게 나을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제주도는 비추입니다.
제주도는 월세도 1년치를 한꺼번에 낸다고 하더라고요.
물가나 집세도 비싼편입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건 일자리가 넉넉치 않다는 겁니다.
섬 사람들은 육지로 나오는게 출세라고 합니다.
서울이 싫다면 공장이 많거나 사무실이 많은 광역시나 중소도시를 알아보세요.
예를들어 청주나 대전 같은 곳은 공단도 많아서 비교적 일자리 찾기가 수월 할겁니다.
나이로 봐서는 잘 찾아 보시면 좋은 직장 구할수 있으니 서둘러 보세요.
제주도라 힘들다기 보다 연고없는 곳은 어디든 적응기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제주도 가서 자리 잡고 사는 지인들이 제법 있어요.
섬이라는 이유로 답답함을 느껴 잠시 우울감 온 지인이 있었는데 이웃 잘 만나서 곧 적응하고 지금은 자리 잡고 아주 잘 살고 있어요.
30대 초반이면 새로운 도전도 해보고 치열하게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여요.
아쉬움으로 남겨놓은 것보다 다시 돌아오더라도 경험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중소기업에서 일하시다가 제주도로 이직 고민이시면 30초반이면 상관 없을 듯 하긴한데 제주도가 물가 집 값이 좀 높은 편이라고 들었는데 한번 잘 계산 해보시고 이직을 고려해보세요
제주도는 정말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일단 집값이 엄청나게 비싸요 월세가 아닌 연세로 내는 방식이고요
연세로 하면 뭔가 저렴해 보이지만 한달 70만원 80만원은 내가 그래도 살만한 집 삽니다 그리고 호텔 카페
이런곳 많이 받아봤자 300언저리 일텐데 훨세 식비등 생활비 내면 한달 적어도 60씩은 나갑니다.
연세로 낸 집값을 월로 계산하면 70에 다 따지면 월 150 ~ 170은 나간다고 봐야 되는거고요
저라면 굳이 제주도 안갈거 같아요 요즘 해외에서도 일자리 많이 구하거든요 컴퓨터 프로그래밍 관련 it 일자리도 많고요
영어랑 , 프로그래밍 자격증 따서 저라면 해외로 눈을 돌릴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나 태국 인도네시아 이런곳이
요즘 사람 많이 구합니다 현지인들은 프로그래밍을 잘 할줄 모르니까요 연봉도 괜찮고 집도 제공해주고
해외를 알아보세요 제주도에서 남는것도 없이 보낼바에는 해외가서 돈도 모으면서 그렇게 사시는게 좋죠
30대 초반이시면 아직 어리신데요 1년정도 준비해서 간다고 생각하시고요 영어 회화나 프로그래밍 자격증
1년 정말 빡시게 하면 가능하니까요 화이팅 입니다!
30대 초반이시면~? 질문자님이 하고 싶은것으로 선택을 하는게 좋아요 물론 본인 적성에도 맞아야되구요~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시고 결정하세요~~30대면 뭐든지 도전 할수 있는 나이입니다~~
안녕하세요. 나이가 부럽습니다.뭐든도전해볼수있는 나이인것같습니다.
살면서 자기가 살아보고싶은데로 사는것도
너무나도멋진삶인것같습니다.
일단부딪혀보세요 그래야후회가안될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왜 제주도로 가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제주도 같은 경우에는 볼거리도 많고 좋을 거 같지만 아무래도 답답할게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가나 관광객들도 너무 많고 중국인들도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일자리가 좋은 곳이 있다면 가시는게 좋지만 보장은 못 하죠
30대 초반이시니 제주도 이주하셔도 충분히 뭔가 시도해볼만할 나이 인것 같습니다.
두려워 마시고 도전 해보십시요. 하고싶은일을 하고 살아야죠.. 저도 제주도 가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주 똑같은 경우에는 현재 일자리가 많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자리를 구하고 이동을 하는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 사람이 살면서 일자리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일자리를 제대로 구하고 이직하는게 그리고 이사 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30대면 아직 도전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늦은 나이아니구요 저도 만약30대로 돌아간다면 하고싶은일 가고싶은곳에서 해볼거같네요 1년이나2년 버티실 생각으로 도전햅느는것도 좋을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제주도에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 되네요. 하지만 제주도에 가셔서 아무도 없기 때문에 많이 외로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또 제주도는 요즘 물가가 많이 비싸다고 합니다. 충분한 고민을 하시고 이직을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직을 고민하고 계시는군요. 요즘 삶이 팍팍하죠. 제주도를 님께서 좋아하시는 곳이고 그곳에서 일하면 마음이 편하실 것 같으시다면 그 길을 선택하시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을 거라 봅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