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시작할 때에 고민이 많다면 시작을 안 하는 게 맞나요?

일이든 뭐든 그냥 뭘 하려고 하면 안되겠지? 난 안될거야.. 라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또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도 있고 시작을 해야 끝을 보는데 시작하기가 무서워요. 근데 또 이런 글을 달면 시작을 해봐야 끝을 아니까 시작 먼저 해보는 게 어떻겠냐 그런 뻔한 답변 사절입니다. 저 같이 좀 힘들고 노력을 많이 해보셨다 진심어린 조언이 듣고싶네요. 당장에 뭘 해야 할 지 떠오르지가 않아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예전에 똑같은 고민을 했던 적이 있어요. 지금 하고 있는 일에 확신이 안 서서 많이 불안하고 방황하기도 했습니다.

    작성자분께 어떻게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작은 불안이 드는 일부터 하나씩 직접 해보면서 조금씩 이겨냈던 것 같아요.

  • 괜찮으실 꺼에요!! 저도 예전에 저를 깍아내리며 난 뭘해도 안될꺼야 이걸 해서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이럴빠에는 시도하지않는게 더 낮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친규들이 등떠밀듯이 한번이라도 해봐야지 너 인생인데 마지막인생이다 이인생밖에 없다 라고 생각하면서 해보라는말에 했다가 명문고에도 들어욌습니다하실 수 있어요 물론 실패는 없다는 것이 아니에요 하지만 자기인생이고 자기가 정하는길인데 분안감에 휩싸여서 시도도 못해보는 것보단 한번이라도 시도해보고 더시 생각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뭘해도 안돼보단 한번 시도 해 보는게 그러면서 차즘차즘 노력이란걸 하다보면 어느정도 선이 있고 거기에서 더 노력해도 안된다 싶음

    그럴땐 빨리 정리를 해야겠죠!

    참고로 너무 불안정하거나 처음 시도하는 분야에 일은

    광범위한거보단 차츰차츰 노력할수 있는 범위에 맞는식의

    선택을 하는게 수월하며

    아님 불안정하지않는

    이미 잘 알려진 프랜차이즈 일종에 체인점은 본사랑 같이 노력도 하며 메뉴게발 조리방식 소스라든가 재료 모든것 상의한다거나 직접 보내 주기때문에

    많이 위험 부담이 없어요.

    두가지로 생각해보시면 어떨 런지요!

    저같으면 두번째가 좋다고 봅니다.

    처음이니까 ^^

  • 무언가를 해보고 결과를 그동안 만들지 못해서 시작을 못하는건 아닐까요 결과를 만들어 성취감을 느껴보셨으면 그래도 시도를 할텐데 두려움이 먼저 앞서니 그런거 같습니다 자존감은 먼가를 시도하고 이뤄낼때 상승하니 작은거부터 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