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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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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먹을때 자꾸 말해서 밥알이 튑니다

아이가 말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밥 먹는 중에도 계속 말을 하는데 식사를 하며 대화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여 이야기를 했더니 밥알이 너무 튑니다. 이런건 즉시 못하게 해야 하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밥상머리 시간 이라고 하지요.

    과거에 비해 현재는 식사를 하면서 말을 하는 것이 크게 나쁘다 라고 할 순 없으나

    그러나 식사를 하면서 쩝쩝 소리와 밥알이 튀거나 목소리가 큰 것은 식사예절에 어긋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식사를 하면서 밥알이 튈 정도로 말을 계속 한다 라면

    아이의 식사를 중단 시키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 데리고 가서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식사 중에 말을 하는 것은 좋지만 밥알이 튈 정도로 말을 하는 것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을 해주세요,

    왜 밥알이 튈 정도로 말을 하는 태도가 바람직하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식사 중에 말을 하고자 한다면 음식물을 다 삼킨 후, 말을 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식사 중 대화 자체는 좋지만, 음식이 있는 상태에서 말하는 행동은 바로 잡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말하고 싶을 때는 삼킨 뒤 이야기하기처럼 구체적인 규칙을 알려주면 이해가 빠릅니다.

    혼내기보다는 시범과 반복 안내로 식사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밥 먹을 때 말하다 밥알이 튀는 건 안전과 위생 문제라 즉시 제지하는 게 좋습니다. '밥 먹을 때는 말하지 않고 씹는 것에 집중해야 해'처럼 행동과 이유를 함께 설명해 주세요. 동시에 식사 후나 간식 시간처럼 대화할 수 잇는 시간을 따로 마련해주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