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랑 같은 반인데 짜증나요ㅡㅡ

저는 중3자칭애기인데요

전남친이랑 3년째 같은반이에요

이것도 무슨 연인가 싶기도하고 쌤들한테 불편하다고 말해도 안바꿔줘서 3년째랍니다 ㅎㅎ

전남친이랑은 600일정도 사겼었구요 저는 그냥 무시하면서 지내는데 신이 장난치시는건지 모둠도 같은모둠이 되고 자리도 계속 옆자리인거 있죠 ㅠㅠ 그럴때마다 신경쓰이는데 자꾸 피식피식웃어요. 졸업까지 얼마안남았는데 참을수 있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남자친구와 사이가 좋더라도 같은 반이 되어 모든 활동을 함께 하는 건 매우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3년을 참았고 졸업까지 얼마남지 않ㅎ았으니 조금만 참아 보세요!! 나중에 돌이켜 보먄 좋은 추억이 되어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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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중3이시면 곧 다른 고등학교 가실껀데

    남자친구가 무슨 행동을 하든 크게 의미 두지 마시고

    너무 크게 신경 쓰지 마세요!!

    남자친구 말고도 신경쓸거는 많아요~~

  • 운명도 참 얄궂네요.

    어떻게 3년내내 같은 반에 옆자리 입니까.

    그러나 전남친이 신경 쓰이겠지만

    지금은 나한테 신경 쓰셔야 합니다.

    고등학교도 대학교도 취직도 해야 하는데 전남친 생각 할 사이가 없을듯 하네요.

    본인이 미래에 준비하는 여러가지에

    신경 쓰고 지금은 다른 것은 신경쓰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 같이 웃어버려요 어차피 전남친이 웃는건 그냥 본인이 못참는건데 불편할 땐 똑같이 웃어주고 좀 무시하고 할일 하면서 지내면 시간 금방 갈거에요

  • 질문자님 고3이고 4개월 남았습니다 여태 잘 참고 살았는데 버티실수 있구요 여태 버틴것이 아깝기 때문에 수능공부 하면서 버티시는게 좋습니다 악연도 인연인데 더운 여름 좋게 좋게 생각 하시면 좋습니다.

  • 중3이시면 고등학교 진학 하기위햐 마지막 시험 중요하지 않나용? 

    개학 하시면 학교 공부에먼 최대한 집중해버리세요!! 

    운명의 장난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