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방송·미디어

특히평온한푸들

특히평온한푸들

'경도를 기다리며'에 푹 빠져 있는 제가 이상한건가요?요?

평범한 50대 직장인입니다. 최근 '경도를 기다리며'라는 로코 드라마에 푹 빠져있습니다. 20대 어린나이에 바로 직장을 구해서 그런 사랑을 못해봐서 그런지 이 드라마의 주인공 '이경도, 서지우' 의 엎치락 뒤치락 사랑이야기에 헤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옆에 와이프가 정상이 아니라고 하는데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심한향고래249

    세심한향고래249

    드라마를 만드는게 재미있게 봐달라는건데 재미있게 보시는게 당연한거같은데요. 멜로드라마에 두주인공을 재미있게 보는게 좋은거죠. 재미있게 보세요. 저도 경도를 기다리며 좋던데요.

  • 저랑 비슷한분이 있었군요.

    저도 지금 경도를 기다리며 드라마를 4회까지 방영 되었는데 5번은 본것 같네요.

    최근 로코 드라마중에서 제일 재미있습니다.

  • 드라마에 푹 빠지는 사람도 많습니다.

    자기가 안해본일등을 간접으로나 해보고 싶은 마음에 열광하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이상할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