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경미한 헌혈 부위 출혈과 혈관미주신경반응이 대부분이며 국내에서 2년간 483만 5,499건의 헌혈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부작용 발생율은 0.1% 미만(4,192건)이었고 이러한 경미한 부작용은 대부분 자연적으로 회복되므로 헌혈 장소에서 헌혈 후 충분한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며 몸 상태를 관찰 후 귀가하시고 헌혈을 자주하는 다회 헌혈자에게는 철분 결핍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도 있어 적정 주기를 지켜 헌혈에 참여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