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거래소 질문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것 같나요
바이낸스가 국내서 정식으로 신고하지 않고 운영중인데 1월 28일부터 미신고거래소에 대한 제재조치 일환으로 구글에서 앱 다운로드 차단을 한다고 합니다. 일단 미신고 거래소다보니 온갖 악의적인 은닉자금의 온상이 될수 있고 사용자들이 피해위협에 노출되어있어서 정식 신고를 하고 거래를 하라는건데 은연중 2027년부터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를 위한 물밑작업으로도 보이는데 여하튼 국외거래소가 신고를 하고 운영할 확률은 적다봅니다.
저같은 경우 선물거래는 하지 않고 단지 개인지갑에 자산을 이동시키는데 현재는 국외거래소인 바이낸스가 국내거래소인 빗썸과 화이트거래인 관계로 수수료 절감을 위한 경유지로 활용중인데 앞으로 국외거래소에 대한 제재가 현실화되면 혹시나 국내거래소의 화이트거래소 역시 불투명해지지 않나싶어서요 누구는 PC버전으로 사용하면 된다는등 여러가지 자구책을 제시하곤하지만 좀더 강력한 제재를 하게되면 화이트지위마저 박탈을 할수도 있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미신고 해외거래소 제재가 강화되면 앱차단, 입출금제한, 화이트거래소 지위 변경 등으로 국내 경유 사용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상황을 보면 규제의 핵심은 해외 거래소 자체를 금지하기보다는 국내 이용자를 상대로 영업하면서도 신고 의무를 회피하는 구조를 차단하려는 데에 있습니다. 바이낸스가 정식 신고 없이 운영을 계속할 경우 앱 차단을 넘어 원화 연동 경로와 화이트 거래소 지위까지 점진적으로 제한될 가능성이 있어, 경유지 활용 역시 중장기적으로는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금융당국이 미신고 해외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 것은 불법적인 은닉 자금 흐름을 막고 투자자 보호를 위한 조치이며, 2027년부터 시행될 가상자산 과세 를 위한 국세청의 해외 가상자산 거래 파악 등 더 넓은 범위의 규제 시스템 구축과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규제가 더욱 강력해진다면 국내 거래소들이 미신고 해외 거래소와의 '화이트 리스트' 관계를 유지하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으며, 이로 인해 바이낸스를 통한 자산 이동이 더욱 불투명해지거나 사실상 어려워질 수도 있음을 염두에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바이낸스 거래소에 대한 내용입니다.
1월 28일부터 미신거 거래소에 대한 제제가 들어가면
앞으로 바이낸스 등 메이저 해외 거래소는
신고를 하게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바이낸스 등 사전에 등록되지 않은 기관의 경우 어플 다운로드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걱은 1차적인 경고로 보입니다. 만약 바이낸스 사용을 희망하는 분들은 사전에 다운로드를 해야할걱으로 보이며, 구글에서 다운로드를 하지 못한다고 하는것츤 추후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해킹이나 다양한 보안의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