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생의 평균아이큐가 우수지능에서 최우수지능이나 영재수준인데 흔히 일반인들이 서울대생들을 천재로 여기는 이유는요

서울대생중에 물론 천재수준의 지능자도 있지만 대개평균서울대생 지능은 우수지능부터 영재사이인데 일반인들이 흔히 서울대생들을 모두 천재인듯 생각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다수의 사람들은 서울대가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이다보니 천재들만 들어간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주변에 서울대 졸업한 사람들이 몇 있는데, 그 사람들을보면 천재라고는 생각되지 않더라고요

    그냥 일반적인 평범한 사람들인데, 조금 특출난 부분은 한가지 목표를 세우면 그걸 끈기있게 해내는 건 굉장히 잘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모습이 있기 때문에 공부도 끈기있게 하고 남들보다 노력을 해서 서울대를 들어간거지,

    지능이 엄청나게 높아서 서울대를 간건 아닌것 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8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일반인들이 서울대생의 지능 분포를 정밀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모두 천재로 여기는 데는 인지 편향과 사회적 상징성이 작용합니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후광 효과로 인해 서울대라는 대한민국 최고 학벌의 상징성이 학생 개인의 지능을 실제보다 높게 평가하게 만듭니다. 수능 시험에서 상위 0.1% 내외의 극단적인 성적을 거두어야 입학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대중에게는 천재성과 동일시되어 인식됩니다. 일반인들은 수능 점수가 단순 암기나 지능 외에도 고도의 수리적 논리력과 문제 해결력을 요구한다는 점에 주목하여 이를 천재의 증거로 봅니다. 또한 언론이나 대중 매체에서 서울대 출신 인물들을 묘사할 때 비범한 지적 능력을 가진 천재 캐릭터로 정형화하여 소비하는 경향이 짙습니다.

  • 서울대가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이고 모두가 가고싶어하는 그렇지만 갈수 없는 그런 곳이기에 표면적으로 가장 똑똑하고 공부잘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서 천재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