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그널잡스_SignalJobs입니다.
처음에는 직상상사 때문에 쫓아가셨겠지만, 그것이 지속되다보면 피로감이 쌓일 수 밖에 없겠네요
본인이 등산을 좋아하면 힐링이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것이어야 합니다.
직장상사이니, 자기계발 핑계를 한번 대보세요
즉, 주말에 영어회화 공부를 한다, 아니면 자격증 공부를 한다.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한다 등등
빠질 수 있는 요소를 만들어서 핑계를 대세요
그렇게 한두번 거절하다보면, 해당 직장상사도 어느정도 눈치가 생기겠죠
그리고 제 경험담으로는 직장상사가 어떤위치이며, 역할을 하는지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아무 이유없이 본인을 등산을 데려가려고 하는것인지? 아니면 어느정도 친분이 쌓인 상태여서
향후에 질문자님의 인사고과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인지 등등
직장상사와 본인과의 사회적관계에 대하여 한번 몇가지 집어보신 후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앞으로의 직장생활에 남이 주어지는 방향성이 아닌, 본인의 선택에 의한 방향성이 잡힐 수 있을 테니까요
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