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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른거북이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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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재가 망할꺼라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중국은 한국이 과거에 겪었던 imf를 똑같이 일어날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하는데 중국도 위엔화가 상당히 오르고 있습니다. 물론 전세계적으로 모든 환율이 오르고 있지만 유독 중국만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중국이 지금 인플레이션도 높고 부동산으로 인해서 경제성장을 크게 하고 있었는데 중국의 부동산 시장은 파산에 가까울 지경으로 하락하고 부동산 재벌들도 많이 파산을 하고 있습니다.(헝다그룹 포함)

      이러한 상황에서 오히려 기준금리는 내리는 선택을 하고 있는데요. 중국 내부의 경제가 망하는걸 막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국가에 비해서 중국의 부동산 버블은 매우 심각하게 일어났으며, 그 부동산을 통해서 성장했던 기업들이 모두 파산직전까지 가게 된다면 경제성장의 원동력도 상실하며,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인해서 세계에서 고립되게 된다면 그 여파도 클 것으로 판단되네요

      행복한 추석 되세요!

    • 안녕하세요. 성삼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중국은 경제대국 2위로 우리나라 수출 비중이 가장 큰 나라중에 하나입니다.중국의 경제체제와 산업화의 한계치에 달하는것으로 풀이되는데요 경기침체등으로 이어지자 기준금리를 낮추는등 시도를 하고 있지만 효과는 미흡하고 수출감소와 미중분쟁에 따른 갈등우려 자원부족 및 수입물가상승등으로 과거 일본이 한때 부흥했지만 경제붕괴등이 나타난 현상과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우려스러운 상황인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중국도 인구 감소세에 들어섰으며

      현재 경기침체 및 부동산 2위 업체인 헝다의 파산 등으로

      향후 어려운 부동산 전망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중국 공산당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지켜보아야할 것으로 보이며

      경제가 붕괴될 가능성은 적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소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중국의 경제성장이 둔화되고있어요. 세계의 공장으로 불렸는데 경기의 척도인 PMI(제조업구매관리지수)가 두달연속 50을 못넘었거든요(일반적으로 50이하면 경기침체 의미)

      미국대항마로 불렸는데 부동산 거품, 과도한 부채, 계속 확산되는 코로나 등으로 중국의 성장율을 낮춰서 보고하는 보고서들도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수출보다 내수살리기로 접근하는 것 같은데 내수도 부진하고 수출증가율도 한자릿수로 나타나고 있어요. 달러강세에 따라 위안화 가치도 하락하고 있고요.

      게다가 고립적인 행태로 미국과 계속적인 무역다툼을 벌이는것도 걱정스러운 부분이예요. 바이든 정부에서 본격적으로 중국 공급망규제에 나서면서 중국뿐 아니라 우리나라까지도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크거든요.

      우리나라 수출수입 제일 큰시장이 중국이고 세계시장에서 중국위안화 -원화 동조화 경향이 커서 더더욱 중국의 경제 상황을 유의깊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