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중국의 외환 보유고는 3조달러 이상입니다. 그리고 미국 국채 최대 보유국입니다. 이 점만 봐도 중국의 외환 위기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외환위기는 외환 부족부터 시작되는데 이 정도의 외환 보유고면 미달러 발행국인 미국에 준하는 유동성 파워를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무역 측면에서 미국의 강력한 견제를 받고 있으나 글로벌 가치사슬에서 금세기 내에 중국 완전 배제는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사회주의 하에 자본주의가 실행 되고 있는 독특한 중국 경제 시스템은 과거 구미 경제 위기 유형의 위기 발생 가능성을 낮춥니다. 세계 제1의 인구 대국에서 제로 코로나 정책 유지가 가능한 이유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