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이제 진짜 가망없는건가요?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절대 안판다더니 비트 사기위해 내놓은 strc 배당줄려고

비트를 판다는게 이것 때문에 그런건가요?

이 뉴스 나간다음에 폭락하는것 같은데

비트코인은 역시 사기같은것?

가망이 없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도 문제지만 국장이나 미장이나 주식시장이 신고가 갱신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코인시장 자금 유출이 심각한 상황인거죠 미국에서 출시한 비트코인 현물 etf 쪽에서 자금 유출이 계속되니 비트코인 가격이 결국 크게 하락하네요

    저도 주식 투자 코인 투자 같이 하고 있지만 코인시장은 단기로는 답이 없어 보입니다

    추후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 되고 다시금 자금이 유입되는지 확인해 봐야 할거 같습니다

    어려운 코인시장입니다 부디 대응 잘 하셔서 위기 극복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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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가 당선되기 전부터 비트코인을 어쩌겠다 저쩌겠다 했을 때 가 9300만원 정도였던 거로 기억을 합니다 이후로 당선이 됐을 때 폭등을 했고 이후로 비트코인에 대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습니다. 폭등했을 때 갖고 있었던 부자들이 팔아먹는 게 아니냐는 그냥 사기 쇼 정책이었다라는 비단 도 있습니다. 앞으로 올라갈 일이 없겠지 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트래티지는 근본적으로 사채를 발행해서 비트코인을 사며, 또한 증자를 통해서 이 자금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순전히 비트코인 올인기업입니다. 즉 비트코인의 가격이 우상향되어야 스트래티지의 자산가격도 올라가고 기업가치라 올라가는 기업입니다.

    즉 근본적으로 비트코인의 가격이 지금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손실이 매우 크고 결국 이런 상황이라 추가적인 자본조달이 어렵기 때문에 결국 일부는 비트코인을 처분까지 해야하는 상황까지 발생한것뿐입니다. 그리고 비트코인 자체는 사기가 아닙니다. 채굴단가가 7만달러수준이며 공급도 제한적이며 특정 누군가가 대량으로 매집한것도 아닌 상당히 분산화되어 소유한 구조입니다. 다만 시세가 하락하면서 발생된결과일뿐 사기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클 세일러가 운영하는 스트래티지 인베스트먼트(STRC)가 비트를 일정 부분 매도해서 배당을 주려 한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시장에 충격파가 있긴 했어요. 하지만 이걸 ‘비트코인이 사기다’라거나 ‘이제 가망 없다’고 단정 짓기에는 아직 이르답니다.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큰 자산이라 뉴스나 큰 거래가 있을 때 가격이 급등락하는 게 흔해요. 마이클 세일러 같은 유명 투자자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투자 전략이나 자산 배분을 조절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었고, 비트를 완전히 버린다는 뜻은 아니에요. 또 STRC 같은 펀드에서 배당 지급을 위해 일부 매도하는 것도 투자 구조상 이해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비트코인이 갑자기 없어지거나 완전히 가치가 사라진다기보다, 여전히 매우 변동성 크고 위험한 투자 대상이라는 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