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4랑 BYD 씨라이언7+ 고민이요..

5월 말? 쯤

ev4 계약하고 보조금 나올때까지 4개월을 기다리다

몇주전에 확정됫다했는데

오늘 갑자기 연락와선 예비번호 90번대라고 하네요..

10월에 다시 신청하자고 하시는데 똑같이 안되면 몇개월이될지 1년이 될지 무작정 기다려야하다보니

BYD씨라이언 7+ 를 오늘 시승하고 왔어요

시승감은 차이는 못느꼇는데

가격대는 둘다 비슷하고

byd 가 중국차에다

저렴하다보니 주변시선때문에 인식이 안좋은듯 해서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더 기다렸다 ev4를 사는게 좋을지

아쉬운대로 BYD를 사는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라도 당장 출고 기약이 없는 상황에서는..

    대안을 찾아 고민 할것 같네요

    제 개인적으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쉽더라도 EV4를 조금 더 기다리시는 것을 추천해요

    ​장단점과 현실적인 고려를 해보면요

    BYD

    ​당장 출고 가능하고 뛰어난 가성비와 풍부한 기본 옵션 넓은 차체 크기 및 공간감이 장점이지만

    ​중국산 차라는 부정적 시선 아직 검증되지 않은 감가상각 중고차 감가 이게 사실 제일 커요..AS 네트워크의 편의성과 안정성 미흡 이것두요

    ​차 자체는 시승해 보셨듯 상품성이 훌륭하지만 한국 시장 특성상 왜 그 돈 주고 중국 차를 샀냐는 소리를 계속 듣게 됩니다

    말로 안하지만 주위분들이 계속 그런 생각합니다

    들었을 때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고애요

    ​EV4

    ​뭐 브랜드 신뢰도 우수한 감가방어 손쉬운 AS 국산 차 특유의 편의성 및 남들의 시선에서 자유로움 요런 장점 대비

    ​불투명한 출고 대기 시간 지자체 보조금 소진 위험성 가격 대비 옵션 크기 열세 이런 단점이 있어요

    ​지금 현실이 대기 번호 90번이면 올해 지자체 추경 보조금이 크게 풀리지 않는 이상 내년 초 보조금 개편 시점까지 이월될 가능성이 높아요

    여기서 두가지를 짚어봐야 해요

    남의 시선를 개의치 않고 폐차할때까지 팔지 않고 내가 타겠다 AS 감수하겠다

    그러면 BYD 사시고 몇년 타다 중고로 팔 생각도 있으시고 지금 당장 차가 없어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없다 그러면 영업사원에게 내년 초 보조금 첫 타임 출고 조건을 확실히 약속받고 EV4를 유지하는 것이 좋은 선택의 짚어볼점입니다

    잘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