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라도 당장 출고 기약이 없는 상황에서는..
대안을 찾아 고민 할것 같네요
제 개인적으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쉽더라도 EV4를 조금 더 기다리시는 것을 추천해요
장단점과 현실적인 고려를 해보면요
BYD
당장 출고 가능하고 뛰어난 가성비와 풍부한 기본 옵션 넓은 차체 크기 및 공간감이 장점이지만
중국산 차라는 부정적 시선 아직 검증되지 않은 감가상각 중고차 감가 이게 사실 제일 커요..AS 네트워크의 편의성과 안정성 미흡 이것두요
차 자체는 시승해 보셨듯 상품성이 훌륭하지만 한국 시장 특성상 왜 그 돈 주고 중국 차를 샀냐는 소리를 계속 듣게 됩니다
말로 안하지만 주위분들이 계속 그런 생각합니다
들었을 때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고애요
EV4
뭐 브랜드 신뢰도 우수한 감가방어 손쉬운 AS 국산 차 특유의 편의성 및 남들의 시선에서 자유로움 요런 장점 대비
불투명한 출고 대기 시간 지자체 보조금 소진 위험성 가격 대비 옵션 크기 열세 이런 단점이 있어요
지금 현실이 대기 번호 90번이면 올해 지자체 추경 보조금이 크게 풀리지 않는 이상 내년 초 보조금 개편 시점까지 이월될 가능성이 높아요
여기서 두가지를 짚어봐야 해요
남의 시선를 개의치 않고 폐차할때까지 팔지 않고 내가 타겠다 AS 감수하겠다
그러면 BYD 사시고 몇년 타다 중고로 팔 생각도 있으시고 지금 당장 차가 없어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없다 그러면 영업사원에게 내년 초 보조금 첫 타임 출고 조건을 확실히 약속받고 EV4를 유지하는 것이 좋은 선택의 짚어볼점입니다
잘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