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새끼 강아지 배변훈련 관련 궁금해요!

4개월된 말티푸인데요 배변훈련이 잘되어있어서 99프로는 배변패드에 잘싸는데 얼마전부터 배변패드랑 비슷하게 생긴 저희집 화장실 앞 규조토 패드에 쉬야를 하더라구요

배변패드에 싸면 칭찬해주고 규조토에 싸면 혼내고있는데 규조토에 왜 싸는 걸까요 못싸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배변교육할때 혼내시는건 비추천합니다! 잘못싸서 혼났다기보단 배변을 한 행동 자체가 잘못한거구나로 받아들여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게되면 더욱 보호자님이 안보이게끔 구석진곳에서 대소변을 눌수도있고 심한경우에는 안혼나기위해 대변을 숨기려고 먹을수도있어요

     배변패드에 성공했을땐 지금처럼 칭찬과 간식(보상)을 주고 아직 어리기때문에 최대한 혼란을 주지 않기 위해서 카페트나 방석등 푹신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가진 물건들은 되도록 없애주시거나 접촉을 못하게 해주시는게 좋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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