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변교육 시키는방법 알려주세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푸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0개월

몸무게 (kg)

5

중성화 수술

1회

저희 강아지가 이제 10개월 정도 되었는데요,,배변패드를 2개나 붙혀서 넓게 해놓아도 꼭 모서리쪽에 싸거나 아무데나 싸고 다녀요..똥도 마찬가지에요 똥은 배변판에 2번정도 한거 본것같고 나머지는 다 아무데나 싸고 먹기도 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강아지들이 모서리에 배변을 보는 이유는 배변을 보는 중에 강아지는 굉장히 불안한 심리상태가 되기때문에 빨리 싸고 그곳을 벗어나고싶어해서입니다.

    배변판 주변으로 입구가 될곳 한곳을 제외한 나머지 3면은 울타리로 막아서 하나의 공간화 시켜줘보세요.

    그리고 강아지가 배변을 쌀 타이밍쯤에 화장실로 데려가서 싸도록 유도해보세요.

    패드위에 잘 싸면 칭찬과 함께 간식보상을, 실수하면 보상없이 무시를 하다보면 간식이 먹고싶어서라도 패드위에 대소변을 잘 누게 될것입니다^^

  • 10개월령 말티푸의 배변 실수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배변 공간의 범위를 대폭 넓히고 식습관과 배변 환경을 철저히 분리해야 합니다. 현재 강아지가 모서리에 누거나 다른 곳에 실수를 하는 것은 기존 배변 패드의 위치가 불안하거나 영역 구분이 모호하기 때문이므로, 울타리를 활용해 배변 패드를 대여섯 장 이상 넓게 깔아두고 성공 확률을 높인 뒤 점차 패드 개수를 줄여나가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배변판이나 패드에 성공했을 때는 즉시 간식으로 보상하여 긍정적인 기억을 심어주고, 실수한 장소는 냄새가 남지 않도록 탈취제로 완벽히 닦아내야 합니다. 대변을 먹는 식분증 증상은 사냥 본능, 영양소 부족, 또는 지루함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료량을 적절히 늘리거나 소화 효소가 포함된 사료로 교체하는 것을 고려해야 하며, 배변 직후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린 뒤 대변을 신속하게 치워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