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생일이 빠른년생인게 정말 죄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빠른88년생입니다.
초등학교를 7살에 입학을 했죠. 생일이 2월이라 부모님께서 그렇게 결정하셨다고 합니다.
그냥 그렇게 살아오다가 대학교에 들어가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어느새 저는 족보파괴자가 되어있더라구요. 재수해서 나이대의 학번보다 1학번 늦게 들어갔는데 대학교 같은 학번 동기였던 친구의 친구가 직장에서는 저한테 형이라고 부릅니다.(지금 직장은 빠른년생대우해주는 분위기라서요.) 우연히 3명이 한자리에 모이게되었는데 진짜 불편해서 미치는줄 알았네요ㅜ
이거 이외에도 여러 곤란한 일들을 겪었는데요하...빠른년생이라 죄인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