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일본 캐릭터 중 헬로키ㅇ 등 귀엽고 좋은 이미지로 국내 사람들에게도 큰 인기를 누리며 실제 제품을 많이 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에게 인기가 떨어지고 지금은 일본 캐릭터 잘 보이지 않는거 같은데 이런 현상도 K-POP 영향으로 국내 캐릭터에 관심이 커서 그런가요?
저의 개인적인 견해지만 아직도 신리오 캐릭터들은 엄청 인기가 많고 신리오 캐릭터와 협업하거나 팝업스토어를 열면 사람이 바글바글합니다. 그리고 올해 우리나라 극장 관객수 1위는 귀멸의 칼날 극장판이고 체인소맨 레제편은 미키17 관객수를 넘었습니다. 국내에서 일본 캐릭터의 인기가 줄었다고 보기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