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도와주세요.

아빠가 오빠를 너무 싫어합니다. 이유 제가 모를 수 있는게 있습니다. 그치만 보기만 하면 공부를 못 한다는 이유로 닭대가리, 똥대가리라규 부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가 성인이 되고 자취를 하겠다고 하였고 어머니는 집은 해줄테니 나머지는 알아서 해결하라라고 하셨는데 아버지는 호적 파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현재는 오빠와 같이 살고 있으며 일을 해 돈을 벌고 있습니다. 그치만 아버지는 연락오셔서 아직 살아있냐는 듯이 말을 하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는 자식을 조건없이 사랑해야합니다

    공부못한다고 돈못번다고 구박하면 당연히 상처가

    될수있어요 아버지에 거친행동은 잘못된 태도로

    자식들이 성인이되면 더이상 품안에 자식이아니라는걸

    아셔야할텐데요. 경제적 독립하셔서 스스로에 길을가시는것이좋고 성인되서도 괴롭히고막말하시면 거리두기하세요

    아버지에 성격은 안변합니다. 그러니 나이들고 힘없어

    지실 때까지 기다려보세요 자식들이 멀리하면 늦게나마

    후회하시고 잘하시는분들 많아요

    채택 보상으로 4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아버지가 자녀들에게 너무 말을 강하게 하시는 거 같기는 합니다. 아버지가 연락이 오셔서 살아있냐고 하시면 연락을 하신 이유가 있을 것인데 그래도 아버지니까 잘 지내시냐고 그러고 식사를 해보시면서 대화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어찌되었든 대화가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 가족 내에서 지속되는 언어폭력과 정서적 학대는 자녀가 감당하기 힘든 큰 상처이므로, 현재는 아버지와의 심리적·물리적 거리를 철저히 유지하며 본인의 삶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아버지가 던지는 비수 같은 말들은 질문자님의 가치가 아닌 아버지 본인의 문제임을 명확히 인지하시고, 이미 경제 활동을 하고 계신 만큼 오빠와 서로 의지하며 자립 상태를 굳건히 지켜내는 데만 집중하세요. 부모라는 이유로 일방적인 폭언을 견딜 의무는 없으니, 당분간 연락을 최소화하고 본인의 마음 건강을 회복하는 안식처를 만드는 데 전념하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