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올라갈 곳이 없고 계속 그자리인데 어떻게?

회사에서 올라갈수 있는 자리도 없고, 연봉도 그대로 입니다.

몇년이상 차이나는 후배들과도 연봉차이가 거의 없고요.

이제 40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다 라는 것은

    그만큼의 본인의 재량을 넓힐 만한 구석이 없다 라는 것입니다.

    그렇다 라면

    본인이 지금 부터 무엇을 해야할지를 고민을 해보는 것이 좋아요.

    자기개발을 하여서 본인만의 능력을 키우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러나 현재 나이가 40 이라면 도전을 하는 것이 불가피 한 이유는

    들어갈 직장이 없다 라는 것입니다.

    현재 젊은이들은 취업난으로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일자리가 넓지 않는 지금 회사를 관두게 되면 본인이 들어갈 문턱은 점점 좁아지고 없어질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의 회사를 다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지금 경력을 인정 받아서 이직 할 회사가 있는 경우 회사를 적극적으로 알아 보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이직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라면 어쩔 수 없이 계속 다닐 수 밖에 없는 조건인 거 같습니다. 올라갈 수 있는 자리와 연봉을 회사에 말을 하지 못하는 거 같은데 이는 이미 안될는 것을 알기에 말을 하지 않아 보입니다.

  • 본인이 좋아하시는 일 하시는 걸 권합니다.

    1.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퇴근 후에 지금부터라도 조금 조금씩 준비해 나아가시면 좋겠습니다.

    2. 좋아하는 일 하시는 위에 질문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겁니다.

    3. 파이팅입니다 :)

  • 몇년 째 동결이라면 생각이 많아질거 같습니다.

    연봉 관련해서 윗선에 얘기해보고 반영되지 않는다면 이직준비하는게 좋을거같아요!

  • 회사에서 더이상 올라갈곳이 없다면 고민되시겠네요

    말씀하신것처럼 직장내에서 더이상 도움이 되지 못하는 회사라면 충분히 이직고려하실만 합니다 하지만 본인

    능력을 생각 하셔야 합니다

    본인 능력이 충분하다고

    생각 된다면 이직을 고민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 이럴때는 현실을 냉정히 보되 가능성을 넓히는 게 중요합니다. 승진구조가 막혀있다면 이직을 통해서 성장 기회를 찾는 것도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내부에서 다른부서나 프로젝트로의 이동 기회는 없는지 확인해보세요

  • 그런 상황에서는 이직을 할 회사를 찾아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보통 회사는 다니면서 직급이나 월급이 올라야하는 것이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