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무생각없이 편하게 쉬고싶습니다.
어릴적부터 심적으로 불안한 환경에서 성장해왔고 초등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학교같지않은 똥통중학교에 들어가 항상 긴장의 연속 이였어요 가정은 마음놓고 푹쉬는 공간이 되어야했는데 그렇지 못했고 학교나 가정이나 마음을 불안하게 했어요 어찌어찌 고등학교졸업하고 대학에 들어와서 좋은친구들 만나고 지금은 잘 지내고있지만, 마음놓고 편히 쉰다는 느낌을 모르겠어요 항상 심적으로 긴장을 한거같고 잘때마다 이빨을 갈며 작은 움직임에도 잠이바로깰정도로 예민해요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놀때는 정말즐거운데 그건 쉬는게아니니까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심적으로 쉬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