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장애인 취직 일자리 고민 (서울 경기도)

질문 전 얘기 : 제가 친구의 고민이 있고, 친구분은 대구는 마음 안맞으면 대전 부산 멀어서 못간다고 그러고, 혹시 포천 장애인은 잠실 강남 광역버스를 탈수 있는 상태라면요.

질문 1 : 서울시 일대나 광역버스 바로가는 지역이나 7호선 바로가는 지역은 장복이나 회사에 포천시민을 받아 주나요? 아니면 그냥 고립되는 건가요?

질문 2 : 1번에 대해서 만약 안되면 해결책은 있나요? 없나요? (의정부 선생님은 깐깐하셔서 친구가 더 고민된다 함. 포천은 2031년 7호선 개통예정.)

제 친구가 서울 동북부 지역에 살고 수도권에 친근 하답니다. 그 친구엄마는 경북 출신이라 경북 사투리도 쓰고 대구를 좋아 한댑니다. 그런데, 친구네 어머니가 이사를 갈때 포천 남부 (서울 인근) 이랑 대구 시내 (광역시) 두 지역이 후보라네요.

그런데, 제가 예전에 지식인과 아하에 질문 했을땐 친구분같이 누구나 어느 기관이 마음이 안맞는 경우엔 굳이 꼽자면 지방보다는 서울 근처가 좋은, 포천 남부가 낫다고 답변자가 그러네요. 이유를 증명하자면 의정부도 가깝기 때문이래요.

그리고 친구가 장애인이라 소수자여서 서울근처가 좋다고 그러던데, 의정부나 남양주는 집값이 비싸서 살지 못한다 그러고 인천 수원 부천 안산 은 경기 도시지만, 친구네 교회 (서울 동부) 가 멀다고 해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포천 남부는 광역버스로 서울 접근이 용이해 거주지 제한 없이 일반 기업 및 서울 동북부 복지관 일자리에 지원 가능하며, 대구보다 기존 생활권과 구직 범위를 유지하기에 훨씬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