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기 주장이 강하지 못해서 걱정입니다.
아는 사람과는 가벼운 말싸움을 해도 항상 져주는 편이구요.
뭐, 물질적인 손해가 없으니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버리는 편입니다.
명백하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바를 상다방이 얘기해도
그냥 입장 표명을 하지 않거나 내심과는 반대로 상대방의
생각을 거들어주는 편이긴한데 이게 나이가 드니까 점점
왜 이래야하나 싶은 생각이 계속 드네요.
자기 주장을 좀 강하게 하기 위한 마음 다짐이랄까?
멘탈 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