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견적 받았는데 이대로 진행해도 될까요?

97년생, 95년생 형제 보험가입 견적 받았습니다! 20년납, 100세만기, 비갱신으로 알아봤어요. 진단비+수술비+치료비+가성비 특약으로 해당 보험가입 2건 이대로 진행해도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이 완전히 없다면 일단 급한 불은 끌수있는 보험들로 세팅되어져 있습니다

    저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 운전자보험이랑 상해가 좀 부족해보여지는데

    취미생활이나 여가생활을 많이 한다면 골절이나 5대골절 상해 관련해서 조금 더 추가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입을 하시고 나중에 새로운 보험이 나와서 조정이 필요하면 해지를 하지마시고 특약조정을 통해 보완을 하시거나 추가보완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1. 보장 구성 분석

    암·뇌·심장 진단비: 11_4.jpg와 12_3.jpg를 보면 암 5,000만 원, 뇌혈관 및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 2,000만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30대 전후 연령대에서 통상적으로 권장되는 든든한 보장 수준입니다.

    반복 보장 구조: 뇌/심장 질환은 재발률이 높으므로, 진단비와 더불어 '2대 질병 주요치료비(뇌심치료)'가 포함된 것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수술비 활용: 12_3.jpg에서 확인되는 수술비 구성은 실손보험의 통원 한도 부족분을 보완하는 좋은 전략입니다. 특히 질병 및 상해 1-5종 수술비가 포함되어 있어 폭넓은 보장이 가능합니다.

    2. 점검 및 보완 제언

    보험료 부담 점검: 두 분의 월 납입 보험료 합계가 적지 않습니다. 향후 경제 상황 변화에 따라 유지 부담이 커지지 않을지 다시 한번 검토하십시오.

    순환계 주치 및 생활비 선순위: 뇌·심장 질환은 한 번의 진단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단비와 수술비도 중요하지만, 재발 시 매년 반복적으로 치료비와 생활비를 지급받을 수 있는 '순환계 주요 치료비'와 '생활비 특약'이 보장 자산의 뼈대가 되도록 우선순위를 두고 재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중복 보장 확인: 만약 기존에 가입된 다른 보험이 있다면, 진단비나 수술비가 과도하게 중복되지는 않는지 증권 분석을 통해 확인하십시오.

    조언:

    제안받으신 견적은 보장 범위가 넓고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납입 부담을 고려하여 순환계 치료비와 생활비 지급 특약이 선순위로 배치되어 있는지, 그리고 본인의 소득 대비 보험료 비중이 적절한지 다시 한번 확인한 후 진행하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