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직자가 살아 나가야 하는 방법 고민?
안녕하세요 40후반에 퇴직하고 뭐 할지 고민 많은 가장입니다
요즘은 하루 하루가 고민의 나날이네요
일은 후배가 현장소장으로 있는 공사 현장에서 하고는 있는데 이 일도 거의 끝나 가니 근심이 깊어지네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현장 소장으로 근무를하셨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왠만한 건축 일은 다 하실 줄 아실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도 40대 후반이면 좋은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건축 개통으로 다른 일을 하시는 것도 아주 좋아 보입니다.
한 집안의 가장으로써 정말 깊은 고민 이십니다. 비위가 괜찮으시면 청소대행 업체를 알아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이 꾸준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시급은 높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중소기업 생산직 같은 경우에도 사람이 잘 구해지지 않은 경우 채용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힘내시길 바라며 좋은 직장 구해지기를 기원합니다.
어휴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40대 후반이시면 아이들한테도 돈이 많이 들어갈텐데 걱정입니다.
지금 다니는 일이 끝나면 실업급여 신청 하셔서 우선 생계를 유지하시고 다른 직업을 빨리 알아보셔요.
현실적으로 지금 자격증을 따서 뭘 한다는건 무리일것 같구요.
기존에 작성자님이 가장 잘 하시는 쪽으로 일자리를 찾아 보셔요.
노동부 직업안정센타 등도 방문하셔서 수시로 상담도 받아보셔요.
아내분이 전업주부 이시면, 아내분도 시간제 알바라도 하셔서 보태야 합니다.
요즘 혼자 벌어서 먹고 살기 힘듭니다.
그러나 분명 잘 찾아보시면 어려운 경기이지만 일자리는 있을겁니다.
부디 좋은 직장 구하시길 바랍니다.
누구나 시간이 가면 퇴직하게되죠.
퇴직 후에도 무려 30~40년을 살아야합니다. 조금씩 삶의 시간표를 만들어보셔요. 하루일과를 운동과 산책과 책읽기 밎 외출 등등 적절히 일정을 만들어보셔요~~
정상적으로 직장을 다니다 그만 퇴직을 하면 남은 40년가량을 어떻게 보내는지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규칙정인 생활과 경제적 여건에 맞는 소비생활이며, 시간활용도 규칙을 정해보셔요~~
저도 53살에 퇴직을하고 1년정도 집에서 쉬면서 뭘할까 고민을 하다보니 막상 퇴직을하니 일자리를 찾는게 쉬운게 아니더군요. 그래서 저도 고민님처럼 막노동현장에서 일하고 있읍니다. 우선은 일을 한다는게 중요하고 천천히 다른 안정된 직업군을 찾아보시면 될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현재 하시고 계시는 일을 그만두신다고 하시면 한가지 기술을 배우시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건축 쪽에서 현장 소장을하셨다면 웬만한 현장 일은 다 아실 거라고 판단이 되고 그 중에 한가지를 고르셔서 그쪽 개통으로 나가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나이가 많다면 많고 아직 할 수 있는 나이는 충분 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4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십수년 다닌 직장이 재작년 2023년 연말에 갑자기 회사가 폐업한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2024년 작년 한해 실업급여를 받으며 겨우 버텼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동종업계에 작년말에 취업하여 다니고는 있는데 여기도 역시나 너무 어렵네요
계속 다닐 수 있을지가 걱정입니다.
일을 하다보니 다른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올해 결혼 예정인데 너무 걱정이 많이 되네요
경기가 나아지기만을 바랄뿐입니다.
경기가 넘 안좋으니 일자리도 많이 없어지고 귀해지는게 맞습니다...나라꼴이 참 가관입니다..여웃돈이 있으면 장사라도 할건데 경기가 많은 분들 너무 힘들게 합니다...다들 힘들때라 일자리 찾고 없으면 충전시간을 가지는 것도 돈 버는 겁니다...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길...
전문적인 기술이없으면 동종업계 이직이 쉽지 않을겁니다
나이대가 40후반이시라면 제조업 생산직(단순노무직)도 입사하기 힘든게 현실이죠
현장에 일하신다니 더군다나 친구가 소장이니 친구빽으로 전망있는 기술을 배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40대 후반에 퇴직을 하게 되었으나, 일자리가 없어 고민이시군요. 요즘 건축 공사장도 건설경기 침체로 일자리가 많이 줄었습니다. 공사현장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몰라도, 이왕 건설현장에서 일할바에는 전기, 기계, 배관 등 기술분야로 가시는게 좋습니다. 거기에 자격증만 따놓으면 앞으로 60대 후반까지도 건강만 하면 먹고사는데 걱정이 없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도 같은 연배이고, 약 한달전 사표를 쓰고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지금 놀고 있습니다.
당연히 모아놓은돈 크게 없고, 한달 벌어 한달 사는 처지는 비슷합니다.
다만 미래에 대한 막연한 근심보다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낼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미래를 위해 공부를 시작했어요.
물론 직장을 알아 보는것도 병행을 하구요. 근심하시는 부분 100퍼 공감합니다. 저도 불안해 지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그냥 가만히 있다고 해서 바뀌는건 없을것 같아.. 집 근처 도서관에 와서 책도 읽고, 생각도 정리하면서 시간을 보내니 좀 낫네요.
요즘에는 건설현장도 많이 위축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작성자님이 건축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동네에서 하는 공사에도 가서 일을 할수도 잇습니다. 아니면 중소업체 생산직을 구하는것도 있으니 시청에 가서 문의를 해보세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40대 후반이시면 아직 한참 일할 나이입니다 정년 퇴직까지 일할 수 있는 직장을 천천히라도 찾아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요즘은 경기가 너무 안 좋기 때문에 장사 같은 것만 하지 않고 그냥 월급 받으면서 일하시는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 운전직 같은 거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하루하루가 고민이 참 많으실거 같네요. 지금하고있는 현장일이 끝나가니 걱정이 많으실거 같아요. 혹시 현장소장으로 있는 후배는 다른현장으로 갈 계획이 없다고 하나요? 만약에 있다면 같이 그곳으로 데려갈수 있는지 물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퇴직 후 새로운 길을 찾는 것은 누구에게나 큰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 본인의 강점과 관심사를 다시 한번 정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관심 있었던 분야나 취미를 심화시킬 기회로 삼아보세요. 또, 경력을 바탕으로 컨설팅이나 프리랜서 활동을 고려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역사회나 인터넷 상의 네트워킹 모임에 참여해서 새로운 기회나 인사이트를 얻는 것도 도전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경제적 측면에서는 예산을 재조정하여 새로운 도전을 위한 완충 여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상 건강을 우선시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40대 후반에 퇴직을 하신다면 다른 직장을 알아 봐야 할듯 싶네요. 또한 가장으로써 걱정이 많이 되시겠네요. 요즘 경제도 많이 어려운 터라 되도록이면 퇴사를 하지 않는 방향으로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퇴사를 결정 하신다면 할수 있는 일은 많이 있을 겁니다. 먹정하지 마시고 천천히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