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가 어떻게 진행이 될지 현재로서는 구체적으로 예측하고 판단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보통 반복적인 자극을 주게 되면서 신체가 변화하게 되면 그 상태로 유지되는 경우들이 흔히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인체는 원래 상태로 돌아가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원래대로 돌아갈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겠는데 혹시라도 교정이 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어떤지 파악하고 판단해보기 위해서는 이비인후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