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특혜라기보다는 공식 선거업무 수당에 가깝고, 개표사무원은 보통 하루 기준으로 약 12만~20만 원대까지 받을 수 있어 “많이 주는 편”에 속합니다.
개표사무원은 선거 당일 밤부터 새벽까지 일하는 경우가 많아서 기본 수당에 야간수당, 식비, 여비가 붙는 구조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공고에 따라 체감 금액이 꽤 올라가며, 지역과 근무시간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투표참관인 쪽은 보통 개표사무원보다 업무 강도는 낮지만, 지급되는 금액도 대개 더 낮거나 비슷한 범위에서 정해집니다. 자료상으로는 약 10만~15만 원 내외로 언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무원은 무조건 차출인가공무원이 무조건 차출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선거 때는 선거관리위원회나 지자체에서 공무원을 업무 지원 인력으로 요청하거나 배치하는 경우가 있어, 기관·직렬·지역에 따라 동원되는 일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