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긴장만으로 수술 3일째부터 38도 이상의 고열과 오한, 근육통이 지속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현재 증상은 수술 부위 감염, 혈종에 의한 2차 감염, 요로감염 등을 우선 확인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타이레놀을 복용해도 열이 반복된다면 오늘 중으로 수술받은 병원이나 응급실을 방문해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39도 이상의 고열, 악취가 나는 분비물, 심한 통증, 과다 출혈, 어지러움이 동반된다면 즉시 응급실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