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해 질문하고 답할 수 있는 책이 좋습니다.
그리고 나에 대해 알려면 독사만큼 중요한 게
사색입니다.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깊이 생각하고 질문하고 답하는 거죠.
다음으로 글쓰기가 도움이 됩니다.
글쓰기는 나와의 조우라고도 하죠.
글을 쓰다 보면 나를 만납니다.
나에 대해 자세히 알게 돼요.
끝으로 다양한 경험입니다.
경험을 해봐야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무엇이 내게 맞는지 안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책을 읽고
깊이 사색하고
글을 쓰고
다양한 경험을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