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회 먹으면 배탈이 날까요??

비오는날 회 먹으면 안되는 이유가 기생충 때문이라는데 비오면 기생충이 부화하는걸까요?

배탈이 날정도로 심각한건지 갑자기 궁금해졌어요ㅎㅎ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가 오는 날 회를 먹는 것이 좋지 않다는 말이 나온 이유는 예전에는 위생이 좋지 못한 곳에서 손질을 하는 경우가 많아 그런 말이 나온 겁니다 요즘에는 위생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자연산 보다는 양식산으로 주로 회를 떠주기 때문에 비오는 날 회를 먹는 다고 해서 특별히 위험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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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가 오는 날에 회를 먹지 말라는 것은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기 때문입니다.

    위생 좋은 식당에서 드시면 요즘은 먹어도 괜찮아요.

  • 질문하신 내용은 과거 80년대 90년대 나오던 얘기들입니다 지금은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하고요 평점이라도 잘못 맞으면 가게 망하는 시대입니다 옛날에는 정말 위생이 불결했습니다 사장 조리사들도 대충대충했었지 요. 지금은 그러다가는 망합니다. 리뷰가 있기 때문이지요. 기술적이나 제도적이나 도덕적으로 많이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레몬을 뿌려 먹는 것 와사비를 먹는 것들이 바로 소독을 시키고 먹는 것입니다 회에 다가 레몬을 뿌리는 것이 그것입니다

  • 꼭 비 온다해서 회를 먹으면 배탈 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비가 오면 습하기 때문에 회 관리에 주의해야하므로 이 부분은 횟집에서 관리를 잘 해야하는 부분이겠죠.

  • 최근 횟집 창업 시 반드시 관련 자격증을 확인 하는 절차가 의무화 되어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운영을 못 합니다. 발견 시 비대면으로도 식품의약품안전처 1399로 신고 하시어 자세히 말씀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회를 먹을때 물을 마시면 기생충이 생긴다고 하는데

    예전에 자연산을 먹을때 이야기이고

    요즘에 양식은 워낙 잘되어있어서

    비가오는날 드셔도 상관없어요

  • 비 오는 날 회를 먹으면 배탈이 날 수 있다는 것은 비교적 근거가 있는 이야기입니다.

    높은 습도와 온도: 비 오는 날은 대개 습도와 온도가 높아 식중독균이나 세균이 증식하기 쉬운 환경이 됩니다.

    박테리아 수치 증가: 비가 오면 바닷물이 뒤집히면서 심해에 있던 박테리아가 수면 위로 올라와 물고기가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신선도 관리: 높은 습도는 회의 신선도를 떨어뜨리고 박테리아 번식을 촉진하여 식중독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기생충 보다는 세균: 기생충이 부화하는 것보다는, 횟집의 위생 상태나 균의 증식이 배탈의 더 큰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비 오는 날 생선을 먹으면 배탈이 난다는 것은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속설이기는 합니다. 다만 고온다습한 날씨에는 세균 번식이 빠르므로 배탈날 위험이 크고 신선한 횟감을 선택하고 위생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