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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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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영향으로 우리나라 금리 인하 전망은 어렵겠죠?

이번 이란과 미국의 전쟁으로 유가가 정말 빠르게 상승하고 환율도 엄청 상승했더군요. 이러면 주유소에서 기름 넣는게 제일 걱정인데 유가 영향이나 해운 운임비 상승으로 물가도 오를 거 같더군요. 그렇다면 전쟁 영향으로 우리나라 금리 인하 전망은 어렵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현재 경제전문가

    정현재 경제전문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과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 압력을 키우면서 우리나라 금리 인하 전망이 어려워졌습니다. 국제유가 상승은 에너지 비용 증가로 이어져 기업과 가계의 부담을 높이고, 해운 운임비 상승 역시 물가 전반에 영향을 미쳐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강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물가 안정을 위해 한국은행이 금리를 인하하기보다는 동결하거나 추가 인상을 고려할 가능성이 크며, 통화정책 완화보다는 긴축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으로 유가와 환율이 상승하면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하하기에는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금리 결정은 경기 상황과 물가 흐름을 함께 고려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전쟁 영향만으로 금리 인하가 완전히 어려워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으로 유가가 상승하면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기 때문에 금리 인하 가능성은 낮아집니다, 중앙은행은 물가를 잡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유가 상승 시기에는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에너지 가격 상승은 소비자물가 상승의 주요 요인 중 하나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란-미국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휘발유 가격 등 에너지 비용이 직접적으로 상승했고, 이는 제조 및 물류 원가를 높여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을 강력하게 유발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로 해운 운임비가 치솟으며 수입 물가에 상방 압력을 가하고 있어,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물가가 다시 목표치를 크게 상회할 위험 때문에 금리를 내리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선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금리를 내릴 경우, 한미 금리 차가 더 벌어져 외국인 자금이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환율이 걷잡을 수 없이 폭등하는 '자본 유출'의 위험이 큽니다. 미 연준 또한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재점화 가능성에 3월 FOMC에서 금리 동결 기조로 선회하고 있어, 미국보다 먼저 금리를 내리기 힘든 우리 금융 환경상 인하 시점은 뒤로 밀릴 수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전쟁 영향으로 우리나라 금리 인하는 어렵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벌써 국제 유가 많이 오르고 있으며

    그로 인해서 한국의 물가 역시 영향을 받기 때문에

    금리 인하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