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도 좋으니깐 꾸준히 돈 모을수 있는법

돈을 너무 펑펑 사용해서 적자인데

하루에 조금이라도 좋으니깐 모을수있는 방법 추천해주세요

눈에 보이면 사용하게되네요 ㅠㅠ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돈이 눈에 보이면 바로 소비로 이어지는 성향을 지녔다면 지출이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도록 자금을 격리하는 환경을 강제로 만들어야 합니다. 가장 먼저 추천하는 방법은 카카오뱅크나 토스뱅크 등 시중은행의 '저금통'이나 '매일 모으기' 같은 자동 푼돈 적립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매일 설정한 금액이나 체크카드를 쓸 때마다 발생하는 1000원 미만의 잔돈이 알아서 별도의 가상 계좌로 숨겨지게 설정합니다. 이 계좌들은 일부러 앱을 깊숙이 들어가야만 잔액이 보이거나 금액이 자물쇠로 잠겨 있어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소비 욕구를 원천 차단하는 데 유용합니다. 지출을 통제하기 위해 매달 사용할 고정 변동비를 계산한 뒤, 일주일 단위로 체크카드에 딱 5만 원씩만 충전해서 쓰는 '주간 예산제'를 실행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몇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절약할 돈은 미리 사용하지 못하게 떼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통장을 하나 만들고 카드 없이 은행에서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입금을 하는 것입니다. 해당 은행 어플도 없다면 즉시 출금이 안되기에 이에 대한 강제적인 저축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위와 같은 경우 소수점 주식 등을 통하여

    매일 매수함으로써 돈을 모으시는 것도 방법이며

    아니면 매주마다 적금 상품을 가입하는 것도

    돈을 모으는 방법이나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돈을 펑펑 쓰는 습관을 고치려면 급여나 용돈이 입금되는 즉시 일정 금액을 자동이체해 '없는 돈'으로 만드는 선저축 후지출 방식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카카오뱅크의 '26주 적금'이나 토스의 '매일 저축하기' 같은 소액 분리 저축 기능을 활용해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자금을 쌓고, 결제용 계좌에는 일주일치 생활비만 남겨두세요. 이 방법은 소비를 자연스럽게 줄이고, 매일 500원이나 1,000원이라도 꾸준히 저축하는 '티끌 모아 태산' 습관을 기르는 데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