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 변명을하는 회사후배는 어떻게해야 변명을 하지않게 될까요?

제 직속 후배가 있는데 요즘 이 친구때문에 고민입니다.

이 친구는 자잘한 실수를 종종하는데 그럴때마다 변명이 너무 먼저 나옵니다.

단한번도 바로 죄송합니다. 라고 하는걸 못봤어요.

실수를 지적하는순간 첫마디가 '아니 근데' 입니다.

그리곤 그 실수는 항상 남탓이며 기계탓입니다.

제가 보기엔 충분히 본인 탓이거든요.

문제는 저한테뿐만아니라 과장님이나부장님한테도 이런 태도입니다.

하루는 부장님이 저를 붙잡고 애가 왜저렇냐고 저한테 머라고 하시더라구요.

이런 후배한테는 어떻게 해야 앞으로 변명을 하는 습관을 고치게할수있을까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변명부터 하는 태도는 바로 짚어주는 게 좋습니다.

    이유 설명 전에 인정이 먼저라고 분명히 말해두세요.

    공개적으로 지적하기보다 따로 불러 차분하게 이야기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그때그때 짧게 바로잡는 게 습관을 고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아무래도 그 후배는 계속 전부터 남탓을 하는 사람이었던 거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진짜 확실하게 후배에게 아니 근데로 시작하기보다는 잘못했으면 죄송합니다를 먼저 말하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회사에서 아무리 자잘한 실수를 하면서 자꾸 변명을 하는게 습관이고 이런 습관은 하루 아침에 고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한번 자잘한 실수를 하게 되었을때 변명보다는 죄송합니다. 라고 말을 할수있도록 교육을 시켜주고

    나중에 일이 해결되었을때 그 당시 있었던 일을 설명하는게 좋다고 말해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자꾸 변명을 하는 회사후배에겐 정확하게 콕 집어서

    말을 해줘야 압니다

    본인이 잘못한것을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하면서

    변명으로는 안된다고

    말을 해줘야 압니다

    남들은 다 모르는줄 알고

    그럴것입니다

  • 뭐가 잘못됬는지 인지시켜주는게 좋을 듯한데요. 이해를 못해서 그럴수도 있으니까요? 이해하면서 그런건 일안하겠다는 소리라 내보내는게 맞구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변명부터하는 회사후배 잘못한 부분은 지적해도 인정하지 않다고 하시니 글만봐도 답답한 모습이 보이네요 잘못한 부분 책임져서 하라고 한마디만 하셔요

  • 못 고칩니다. 그냥 계속 승진 막고 말단에서 일하도록 하는게 베스트일 것입니다.

    요즘은 옛날과 다르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혼내거나 하면 직장내 괴롭힘 으로 신고를 당하는 세상입니다.

    카톡, 메신저로는 전부다 기록이 남아서 그것을 저장할테고,

    구두로 할 경우 첫번째는 예상 못해서 그냥 넘어가겠지만 두번째부터는 아마도 녹취를 할 것입니다.

    직속후배라니 안타깝지만 시간을 들여서 적절히 거리를 두고 꼬리를 자르시길 추천드려봅니다.

  • 직원에게 실수한것에 대해서는 변명을 하지 말라고하세요. 실수는 한두번이 실수지 계속 실수하는것은 능력이 떨어지는것입니다.

  • 변명하는 사람은 뱐명을 맛하게할수없습니다

    그변명에대해 댓구를 못할정도로 받아쳐아합니다

    본인의 잘못을 인정안하는사람이죠

  • 다른 사람들도 다 그 후배를 지적하는 걸 보면 그 후배가 행실을 잘못하는 것이 맞습니다.

    조잘거리면서 변명하는 버릇은 일찍 교정시켜줘야 합니다.

    후배가 또 그러면 눈을 부라리면서 따끔하게 야단치세요.

    특히, '너 변명하는 버릇 나쁘다고 부장님 과장님도 뭐라 하시더라. 너 잘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하는 말로 다그치면 꼼짝 못할 겁니다.

  • 변명부터 시작하는 사람은 못고칩니다

    습관과 피해의식이 합쳐져서 본인의 잘못을 인식을 못합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주변에서 없애는게 인생에 도움됩니다

  • 본인의 잘못을 쉽게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군요. 실수를 하고 변명까지한다면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세살버릇 여든간다고 처음부터 잘못을 인정하고 시정하는 습관이 중요하는고 봅니다.

  • 변명을 하는 것은 습관이며 본인은 정당하다고 생각해서 그렇기 때문에 정당하지 않다는 것을 깨우쳐 주는 게 좋습니다. 일일업무일지를 작성하고 보고 받으며 변명에 대해 정당성이 없음을 다시 피드백 해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일일업무일지 부장 선까지 결재 한다고 말 하면 어느정도 진정성 있게 작성 합니다.

  • 변명을 자주하는 것도 습관이겠죠. 상황을 봐서 따끔하게 알도록 타일러야겠지요! 본인에거도 타인에게도 고쳐지면 좋을거니까요!

  • 본인의 실수나 잘못을 인정 못하는 사람인겁니다. 이건 명백하게 본인 잘못이다 라는 것을 느끼게끔 진심을 담아서 잘못이 발견되었고 이 부분에 대해서 말을 했을 때 핑계가 아닌 본인의 실수라는 것을 깨닫고 성장 할 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딱 잘라 말하세요

    아니 부터 말하지 않으면 대화를 못하는지 물어보세요.

    인정을 해야 발전을 하지, 핑계만 대면 평생 발전이 없을 거라고 따끔하게 한마디 필요해 보이네요

  • 딱 잘라 말해보세요. 변명하지말고 우선 잘못된 부분이나 실수에 대해서 사과의 표시나 죄송의 표현을 하고 추후 누군가 물어보면 그 사유를 말하라고 말이죠. 후배분이 사회생활이 부족한가 보네요.

  • 변명을 자주하는 사람들은 그게 습관으로 자리잡힌겁니다.

    이미 어릴때부터 자기방어적으로 그렇게 말하는게 습관이 된거죠.

    그런사람들한테는 바로 그자리에서 그부분을 크게 꾸짖는게 중요합니다.

    변명하지말고 인정하라구요.

    크게 혼나고나면 적어도 그사람이나 윗사람에게는 변명을 덜하게 될거에요.

  • 변명이 먼저 나오는 습관은 책임을 회피하려는 방어심리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지적하면 더 강하게 반응할 수 있으니 개별 면담이 필요합니다.

    감정이 아닌 사실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수 자체보다 태도가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전달해야 합니다.

    아니 근데 라는 말 대신 먼저 인정하고 원인을 정리해보라고 방향을 제시해주셔야 합니다.

    기대하는 기준을 명확히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반복된다면 기록을 남기고 상급자와 공유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고쳐야 할 습관임을 인식시키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변화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