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사한지 이제 한달됐는데 그만두라는 압박일까여ㅠ
신입으로 입사했고 인수인계 받은대로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인수인계해주시는 분께서 중요업무 몇개만 알려주고 퇴사하셔서 다른 업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ㅠ
그런데 제가 맡은 업무를 수행하고 나면 시간이 너무 남습니다.. 입사 2주쯤 상사분께 제가 이러이러하게 인수인계를 받았다 혹시 제가 해야 될 일이 더 있느냐 여쭈어보니
아직 입사한지 얼마 안됐으니 인수인계 받은 업무에 숙달될때까지 계속 그렇게해라 하셨는데
이제 한달차 됐는데 아직도 다른업무를 안주셔서
너무 눈치가 보입니다 그만두라는 무언의 무엇일까요ㅜㅠ
30개의 답변이 있어요!
원래 신입은 잘 모르는것도 많이 있기에 할 수 있는 일을 계속 찾는 것도 어렵긴 하죠. 한국이 유독 이런 압박이 강한데 권한도 없고 아는것도 없는 신입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초반에는 당연한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퇴사 압박 전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참고로 인사업무고 많이 담당했었습니다.
앞에 직원이 업무가 많아서 퇴사했다면 이를 방지하기 위해 그런 거일 수도 있고 먼저 분들이 답변하셨듯이 회사의 여러사정으로 구러하실 수도 있습니다.
답답하시다면 솔직히 한 번 이야기 해 보시명 진짜? 이유를 알려 주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건승하세요~~
아무래도 입사 초기다 보니 중대한 업무는 주지 않을 뿐더러, 가벼운 업무만 주더라고요! 그때까지 차차 적응 하시면 될 거 같아요! 당연히 눈치가 보이겠지만 신입의 특권이라 생각 하시고 이때를 즐기세요!
입사초기에는 비중있는 일이 없기때문에 눈치도 보이고 그런생각을 할수도 있어요~ 근무환경 분위기도 익히시고 다른분들은 어떤일을 하는지 지켜보시구 기존 인수받은 업무는 어떻게 했는지 찾아보는것두 업무파악하는데 도움이 될거같네요~~
이제 한달되었는데 무슨일을 열심히 할려고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업무를하는것보다 회사 분위기 적응이 더 중요한것같아요
사람들이랑 친해질수있게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을겨같아요
그만두라는 신호일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여요.
신입이라 아직 지켜보는 단계이고, 일에 익숙해지는 걸 우선으로 두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처럼 맡은 일만 성실히 해도 충분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저도 업무 인수인계 받을 때 친절히 모든 일을 알려 주지 않아 곤혹했던 적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혹시 몰랐던 업무를 알게 되고 그 과정에서 제때 일을 처리하지 못해 힘든 과정을 겪을 수도 있으나 사람들이 남 일에 그리 친절하지 않습니다. 그만두라는 암시?는 아닐 것으로 생각됩니다.
입사하신분에게 아무리 인수인계 하셨더라도 신입이신데 업무에대하여 바로 투입보다는 적응과 배려를 해주시는듯합니다 급하게 하는것보다 천천히배우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너무걱정하지마세요
그냥 땡잡았다 생각하고 편하게 계세요 ㅎ 눈치 보이는 게 사실이니 너무 대놓고 놀진 마시고 할 일 깔끔하게 해놓고 적당히 눈치보며 노세요. 취직 못해 고민인 분들도 많고, 일이 너무 빡시다고 고민하는 사람도 많은데, 얼마나 행복한가요.
취직도 했는데 일도 할 만하고 양도 적어. 쉬면서 돈도 벌어. 땡큐로구나! 하며 기뻐하시길.
그러다 갑자기 업무가 하나둘 던져지더니 집에 안 보냅니다 ㅎ
안녕하세요.
우선 아직 정말 일이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본인 할 일 완벽히 해두고,
바로 맞선임이나 윗분들 도와드릴 일 없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은 좋아 할 겁니다!
그만두라는 압박은 아니니 너무 걱정 마세요.
원래 신입은 시간이 많습니다. 그동안 혼자서 업무 숙지를 하든 선임이 하는 걸 지켜 보든 해야지 나중에 업무 할 때 힘든 게 없습니다.
그렇지는 않을 것 입니다. 이제 입사 2주차 신입 사원이라면 원래 많은 업무를 주지 않습니다. 주어진 일을 하면서 하나 하나씩 본인의 업무를 알려 준대로만 하지 말고 더 효과적으로 할수 있는지 차별화를 더 할수 있는지를 고민해 보세요. 지금에야 시간이 남을 수도 있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하루 하루가 어떻게 가는 지도 모를 수 있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으니 인수인계받은걸 업무 숙달할때까지 하라는것입니다. 그래도 여유가 있는 회사인듯하구요. 본인만 열심하면 그래도 일을 알려줄것 같습니다. 돌아다니면서 선임들이 하는 업무가 무엇인지 보고 궁금한것이 있다면 물어보세요.
그만두라는 무언의 압력이 절대 아닙니다. 지금 업무 주지 않는 여러가지 사정이 있을건데 전 퇴사자가 업무가 너무 많아서 퇴사한 경우 후임자는 업무 숙달하고 제대로 할 때까지 천천히 주는 경우가 있고 실제 신입사원에게 여러가지 업무 한번에 주는 경우도 실제 없습니다. 더군다나 인수 받은 업무 외 더 해야할 게 있느냐고 물어 봤으니 앞으로 업무를 조금씩 더 주게 됩니다. 입사하고 업무 후 시간이 남으면 초조하거나 눈치 보이기도 하는데 제대로 배우는 기간이라 생각하고 더 다니는게 맞습니다.
아뇨 그만두라는 무언의 압박은 아닙니다. 사실 1달이면 인수인계 받은 업무만 잘해도 1인분을 하는 것이니 일이 없다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너무 걱정된다면 다른 상사분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쉬는 시간은 어떻게 하는지 유심히 지켜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현재 말씀하시는 것으로 볼때는 그만두라는 무언의 압박이라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신입에 너무 많은 일을 주면서 버티지 못할가 회사에서도 일의 양을 적게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