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현명한 며느리라면 어른들 신경 건들이거나 시끄럽게 말 나올 행동은 하지 않겠지요.
기독교에서 사랑이란 것을 매우 많이 강조하는데, 가족의 화합도 사랑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요즘 젊은 며느리는 모르겠습니다만, 40대 이후 정도 되는 세대에서는
거의 대부분 제사에 참석해서 음식장만 상차리는 것, 설거지 등등을 도와줍니다.
직접 절을 하는 것은 제각각 선택사항인데 절은 안하는 경우가 더 많은 듯 해요
40끝무렵까지 살아보니
천주교와 기독교의 차이점은..
제사지내는 것에 대해
천주교는 나의 조상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생각하고
기독교는 나의 조상에게 감사하지만 귀'신'에게 절을 할수는 없다는 개념 한가지가 더 있는 듯 해요.
유일신 외에 다른 신을 섬기면 죄니깐요.
종교의 가르침에 따른 귀신에 대한 개념차이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