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미야보미야
한국에서도 FOMC 같은 곳이 있나요?
미국에서는 FOMC에서
매달 회의를 열고 매달 기준 금리
방향성을 정하게 된다고 하던데
혹시 한국에서도 그런 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한국에서도 미국의 FOMC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한국도 거의 매 달 마다 한국은행 산하의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 금리를 결정하기에
이 곳이 FOMC와 같은 역할의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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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에서는 미국 FOMC와 비슷한 역할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담당합니다. 금융통화위원회는 물가와 경기, 금융안정 등을 고려해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결정하고 통화정책 방향을 정합니다. 차이가 있다면 FOMC는 연 8회의 정례회의를 여는 반면,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결정회의를 연 8회 개최합니다. 따라서 뉴스에서는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동결, 인상, 인하했다는 표현이 나오면 미국의 FOMC 금리 결정과 비슷한 개념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에 FOMC가 있다면 한국에는 한국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있습니다. FOMC가 미국의 기준금리를 결정하듯이 금융통화위원회도 우리나라의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미국 FOMC가 매달 회의를 열어 금리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며 한국 금융통화위원회도 매달 금리를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은행은 현재 1년에 8번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금통위에서는 물가가 얼마나 오르고 있는지 경기가 어떤지 집값과 가계대출은 어떤지 등을 살펴봅니다. 또 환율이나 해외 경제 상황 등도 함께 고려해서 금리를 올릴지 내릴지 결정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한국에도 미국의 FOMC와 똑같은 역할을 하는 금융통화위원회가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소속된 최고 의사 결정기구로서, 우리나라의 기준금리와 통화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곳입니다.
미국 FOMC는 미 연방준비제도의 소속된 기관이며, 한국 금융통화위원회는 한국은행의 소속된 기관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한국에서는 금융통화위원회 금통위에서 금리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FOMC와 동일하게 1년에 8번 기준금리를 결정하고 있고 혼자서 결정하는 것이 아닌 위원들이 모여서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모든 나라에 정책 은행이 존재합니다. 한국은 한국은행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FOMC 회의와 마찬가지로 기준금리 인상을 결정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에도 미국의 FOMC와 똑같은 역할을 하는 금융통화위원회가 있습니다. 줄여서 금통위라고 부르며 한국은행 내에 설치된 최고 정책결정기구입니다. 미국 FOMC처럼 한국의 기준금리를 올릴지 내릴지 결정하는 곳입니다. 금통위는 한국은행 총재와 부총재를 포함해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됩니다. 매달 금리를 정하는 미국과 달리 한국은 1년에 8번만 금리 결정 회의를 엽니다. 보통 1월, 2월, 4월, 5월, 7월 ,8월, 10월, 11월에 회의를 개최합니다. 금리를 결정하지 않는 3월, 6월, 9월, 12월에는 금융안정회의를 따로 진행합니다. 회의 당일 오전 10시가 조금 넘으면 전 국민에게 기준금리 결과가 발표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입니다 주요 선진국은 중앙은행이 있고 매년 정해진 기간에 금통위가 있고 여기에서 통화정책을 하고 기준금리를 결정하는것입니다
다만 미국은 일찌감치 JP모건을 중심으로 민간이 자본을 납입하여 지금의 민간의 은행으로 이루어진 연준이 만들어지며 민간기관인 FRB에서 FOMC회의를 거쳐 기준금리를 결정하고 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