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itBunnies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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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니까. 어른이니까. 어떤 정도가 적당한가.

간혹 보면 성인이니까, 어른이니까, 알아서 하라는 사람이 있기도 하죠.

그런 것도 혼자 할 수 없냐고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또 보면, 알아서 하는 사람을 보고 제멋대로 하지 말라거나, 왜 상의하지 않았냐고 하는 경우들도 있죠.

그래서 저는 중요사항은 상의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규칙대로 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중요함의 정도가 사람마다 다르다 보니 어려운 경우가 생기는데요.

성인의 경우라면 어떤 정도가 적당히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인이라는것은 자기의 말과 행동에 책임을 질수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기준에 흔들리지 말고

    나의 말과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면됩니다.

    왜 그랬어? 하면

    이래서 이랬다고 책임을 지면 되죠.

    그리고 결정하기 전에 조언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조언을 구하고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내가 책임진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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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성인이라면 본인이 말이나 행동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입니다.항상 말과 행동을 임할때는 한번더 생각하고 임하는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사람이기에 실수도 합니다.큰실수가 아니라면 인정하고 사과하면 끝날 일입니다.성인 이다고 모든걸 잘할수 없고 실수도 하니 성인 이라면 자신만에 대처할수 능력이 생긴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성인이니까 무조건 혼자 다 해야 한다기보다는 내 선택의 책임을 질 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ㅎㅎ 다만 내 결정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일이라면 상의하는 게 맞고 나만 책임지면 되는 일은 스스로 결정하는 게 자연스럽고요 결국 혼자 결정할 수 있는 것과 함께 조율해야 하는 것을 구분하는 게 성숙함 아닐까 싶습니다..

  • 적당히의 기준은 모든 사람이 다 다르기때문에 어느 한 지점을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사회생활 하면서 자연스레 맞춰는 것 같아요 . 챙겨주는 조직에서는 그 기준이 좀 널널하고 각자도생 조직에서는 타이트하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