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프레스티지석 좌석 지정이 모두 오픈되어 있지 않나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의 프레스티지석 좌석 지정이 모두 오픈되어 있지 않나요? 자리 미리보기 누르면 좌석이 남아있는 것이 나오는데 오픈한지 얼마 안된 표인데도 좌석지정이 거의 다 되어 있는 것처럼 X표시가 나와있어서 일부만 좌석 지정이 가능하게 되어 있는지 아니면 진짜로 사람들이 다 지정해서 X표시인 것인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좌석 배정의 우선순위는 항공사의 규정에 따라 명시된 대로 운영이 되며, 이는 항공사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프레스티지 좌석이라고 하더라도 이러한 부분은 우수고객 등 특정고객에게 먼저 제공하고 남은 좌석에 대한 것을 추후 안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항공사의 서버나 인터넷의 사정에 따라 관련 자리가 늦게 공지가 될 수 있으니 이 부분은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겟습니다.
저도 좌석 미리보기 눌러봤을 때 X표시 잔뜩 떠 있으면 “벌써 다 찼다고?” 하고 놀란 적 있었어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의 프레스티지석은 좌석 지정이 전부 오픈되어 있는 건 아니고요 일부 좌석은 사전 지정이 제한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특정 등급의 항공권이나 마일리지 항공권, 공동운항편, 전세편 같은 경우에는 좌석 지정이 제한되기도 하고요 항공사에서 운영상 이유로 일부 좌석을 블록해두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X표시가 꼭 누가 먼저 지정해서 생긴 건 아닐 수도 있어요 실제로는 출발 24시간 전까지 좌석 지정이 가능하고 기종 변경이나 운영 상황에 따라 좌석이 다시 풀리는 경우도 있어서 자주 확인해보면 원하는 자리 생기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프레스티지석 예약했을 때 처음엔 자리 없었는데 며칠 뒤에 다시 보니까 원하는 자리 생겨서 바로 지정했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수시로 체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