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나 칡 넝쿨 제거하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대나무를 베어내도 디시 번지고

칡 넝쿨도 다시 번지고 있어

약을 치지 않고 대나무나 칡 넝쿨 제거하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대나무와 칡 넝쿨 제거 방법에 대해 궁금하신 것 같습니다.

    대나무와 칡 넝쿨은 뿌리까지 완전히 제거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약을 치지 않고는 대나무와 칡을 제거하기에 어려움이 큽니다.

    그렇기에 근사미, 글리포세이트 등 침투이행성 제초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을 치지 않고 싶다 라면 대나무는 흙을 넓게 파서 뿌리줄기를 찾아 제거하고, 칡넝쿨은 줄기를 잘라 뿌리까지

    파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 입니다.

  • 아 대나무랑 칡넝쿨 정말 골치아프죠 뿌리까지 완전히 파내지 않으면 계속 올라오더라구요 대나무는 뿌리를 다 파내는게 제일 확실한데 힘들긴 하지만요 칡넝쿨은 줄기를 자르고 또 자르고 반복하면서 뿌리의 힘을 빼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검은 비닐로 덮어서 햇빛을 차단하면 약해지게 할 수도 있구요 시간은 좀 걸리지만 꾸준히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약을 치지않고 대나무와 칡넝쿨을 완전히 제거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칡의 경우는 뿌리와 땅에 닿은 줄기 하나하나에서 다시 새로운 개체가 나오고, 대나무는 뿌리째 뽑아내도 조금 남아있는 뿌리에서 새로운 개체가 자라 납니다.

    포크레인으로 완전히 파 헤치지 않는 한은 완전한 제거가 어렵습니다.

    약을 사용 하더라도 3년이상 꾸준히 관리해야 완전히 없앨 수 있을 정도로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대나무와 칡넝쿨은 뿌리 번식력이 강해 단순히 잘라내면 다시 자라죠. 약을 쓰지 않으려면 지속적 제거와 차단이 핵심입니다.

    대나무는 뿌리(죽순) 부분까지 깊게 파내고, 뿌리 주변에 비닐, 방수포, 콘크리트 경계석 등을 묻어 햇빛, 수분 차단을 해야 합니다.

    칡넝쿨은 줄기와 뿌리 연결 부위를 뽑고, 남은 뿌리 부위에 두꺼운 차광막을 덮어 광합성을 막으면 서서히 고사합니다.

    최소 1~2년 주기적으로 새순을 제거해야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대나무는 최대한 뿌리 가까이 베어내고 죽순과 줄기 부분을 반복적으로 잘라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땅을 깊게 파서 주기적으로 뿌리를 끊으면 번식이 많이 줄어듭니다. 칡 넝쿨은 줄기와 덩굴을 완전히 제거한 뒤, 뿌리의 굵은 머리 부분을 파낸 후 자연분해 비닐이나 두꺼운 천으로 단단히 감싸 온실효과로 뿌리가 썩게 만들면 친환경적으로 없앨 수 있습니다. 두 식물 모두 마디나 뿌리 일부만 남아 있어도 번식력이 강하므로 최소 2~3년 반복적으로 제거·관리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제초제를 쓰지 않으려면 반드시 비슷한 주변 뿌리들도 함께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고, 번식 방지를 위해 제거구역 주변에 깊은 고랑을 만들어두면 침입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큰 뿌리가 남았다면 일부러 상처를 내고 햇빛을 많이 받게 방치하면 뿌리가 약해져 자연 고사가 더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