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나치게인상적인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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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여자 직원의 속마음을 모르겠어요.
같은 회사에 다니는 여직원이 배가 너무 아파서 힘들어 하길레 내 차로 병원에 한번 태워준 일이있어요.
그 후부터 인 것 같은데, 내 책상에 사탕이랑 커피를 일부러 몇번 가져다 놓고 또 밥 한번 대접하고 싶다고 하길레 괜찮다, 마음만 고맙게 받겠다고 한 안이 있어요.
그런데, 또 오늘 일 끝나고 치킨 먹으러 가자고 물어보네요.
전 40대에 유부남인데, 20대 미혼 아가씨가 왜 이러는 걸까요?
좋으면서도 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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