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해병대 훈련소 간 남자친구가 폰을 뺏겼어요

안녕하세요. 지금 남자친구가 포항 해병대 훈련소에 있는데요. 다른 일 때문에 폰을 나눠준 시간에 저와 연락을 하다가 딴 짓 했는지 검사한다고 디엠을 확인 했다가 걸려서 진술서? 뭐 다음부턴 그러지 않겠다 이런 거 쓰고 폰을 수료 때까지 못 받는다고 했다 하더라고요. 근데 부모님한테 연락은 하라고 5분씩만 준다고는 했다던데 정말 수료식 때까지 안 준다는 게 사실일까요? 아니면 교관이 거짓말 칠 확률도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만일 지시 불이행, 허용 외 장소 사용, 보안 규정 위반 등의 사유로 핸드폰 사용하다 적발 되면 남은 훈련 기간 동안 휴대전화 사용 권한이 박탈이 되서 수료 시까지 사용 불가가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훈련소라는 특수성 때문에 자체 훈육 규정에 의해 수료 전까지 영내 생활 간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의 페널티가 흔히 부가 됩니다. 해병대는 군기가 엄한 곳 입니다. 그래도 부모님께 5분간 전화를 하게 해 준다는 것만해도 다행 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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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군대내에서 규율을 어겨서 발생한 일이기때문에

    훈련소 교관에 말대로 진행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군대는 일반 사회와 다른 곳입니다.

    규율이 중요한 곳이에요

    이건 바뀔 가능성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