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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강아지 산책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비오는날 강아지 산책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고층에 살아서 비가 오는지도 모르고 왜 산책을 못 가는지 이해도 못할 강아지한테 괜히 미안하고 마음이 쓰이네요. 혹시 여러분들은 비 올 때 어떻게 하시나요? 강아지용 우비를 사용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괜찮은 제품 추천해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가 오는 날에는 실외 배변을 고집하는 강아지들을 위해 보호자가 우비를 입혀서라도 짧게 산책을 다녀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가 올 때 견주들은 보통 지하 주차장이나 아파트 필로티 공간처럼 비를 피할 수 있는 지상 공간을 활용하여 산책을 시킵니다. 바람이 강하지 않다면 강아지에게 전용 우비를 입히고 집 앞 화단 주변만 가볍게 돌며 배변을 유도하는 방식도 자주 쓰입니다. 우비를 구매할 때는 다리까지 모두 감싸주어 흙탕물이 묻는 것을 막아주는 올인원 형태의 레인코트 종류가 가장 실용적입니다. 추천할 만한 제품으로는 가정비가 좋고 몸 전체를 덮어주는 펫포에버 강아지 올인원 레인코트나 가벼운 NEW 네오핏 파스텔 우비 제품이 많이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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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 오는 날이라고 산책을 꼭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비가 약하게 오는 날에는 강아지용 우비를 입히고 짧게 다녀오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다만 천둥,번개가 치거나 폭우가 내리고 바닥이 미끄러운 날에는 무리해서 나가지 않는 게 좋고요

    우비는 너무 꽉 끼지 않으면서 가슴과 배까지 어느 정도 가려주고,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제품을 고르는 게 중요해요

    산책 후에는 발과 배를 깨끗하게 닦고 털과 우비도 완전히 말려주세요

    비가 너무 많이 오는 날에는 집에서 노즈워크, 간식 숨기기, 장난감 놀이 등으로 활동량을 채워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강아지가 산책을 못 가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미안하시겠지만, 안전하게 쉬어주는 것도 보호자가 해주는 좋은 산책 관리라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조금 편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