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주식하는 사람들은 급락할 때는 조용한데 상승분위기에서는 말이 많은 거 같은데 어떤가요?

트럼프 관세전쟁으로 경제가 소용돌이치고 이는 주식시장에 그대로 반영이 되어 한동안 급락을 했습니다. 회사에서 급락 기간은 대부분 주식 얘기를 아예 안 하는데 지금 상승분위기에서 말이 많아지는 거 같은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상승은 좋고 하락은 나쁘고 근데 결국 주식해서 돈을 벌었다는 얘기는 별루 들어본적이없어서 그냥 경제공부하며 소확행 의미로 하는게 좋은거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주식하는분들 돈을 따면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고 다른사람들에게 훈수두기 바쁘죠.지금은 하락장이니 사람들이 조용히 하고있는것입니다.작년에 딴분들 딴돈 다잃었을것입니다.

  • 질문해주신 주식하는 사람들의 분위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상승장에서는 수익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사람들이

    밖으로 자신의 기쁜 마음을 내비치는 것이지만

    하락장에서는 속이 타들어가기 때문에

    말도 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 원래 다들 그렇습니다. 급락하여 돈을 잃으면 자신감도 떨어지고 부끄러워서 말을 줄이게 됩니다. 주가가 상승하여 돈을 벌면 과도한 자신감과 오만이 생겨 자꾸 떠들게 됩니다. 인간의 본성입니다.

  • 현물 거래는 떨어저도 상관 없습니다 3년 후엔 그 이상으로 오릅니다. 선물은 재산이 없어지고, 옵션 거래 하신 분들은 빛만 1억이 넘을 거라고 예상됩니다. 그러나 선물 옵션은 숏 포지션에 돈을 걸면 주가가 떨어질때 오히려 돈을 버는 구조라 숏 타시고 4월중에 롱 잡으신 분들은 3년 후에 퇴사 하실겁니다 20억 벌고 은퇴 하시겠죠

  • 누구나 마찬가지일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저도 제 주식이 오를 때는 항상 말을 많이 했는데 떨어지면 화가 나서 이야기 안 하고 있습니다 회사 사람들도 아마 마찬가지일 거라고 보고 있고요 오르면 이야기하고 떨어지면 조용한게 사람 심리죠

  • 원래 회사에서도 그렇고 아는 사람들도 그렇고 자기 주식이나 코인이 오르면 말이 엄청나게 많이 있고 엄청 떨어지면 조용한 거는 사람 심리라면 누구나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 그런 거에 동요하지 마시고 그냥 본인 페이스 대로 안 하시거나 적게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 저도 비슷한 상황을느끼긴 했습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주식이 급락하게되면 오히려 짜증을 많이내고

    상승하면 웃으면서 다니더라구요.

  • 주식 시장에서 급락할 때는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조용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ㅎㅎ

    상승 분위기에서는 긍정적인 감정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많아지는 것 같고요ㅎㅎ

    회사 내에서 주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지는 건 사람들이 자신이 투자한 주식이 오르는 것에 대한 기대감과 흥분 때문일 거예요~ㅋ 트럼프 관세전쟁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해 시장이 불안정할 때는 조심스러워지기 마련이죠ㅎㅎ

    상승세가 이어지면 사람들은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ㅎㅎ

    이런 현상은 주식 투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1. 상승할때 돈을 버니 기분이 좋아지고 밝아지니 말이 많아지구요.

    2. 하락할때 돈이 마이너스이고 기분도 마이너스이구, 말이 보통 없어지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