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탈퇴한 사용자
큰길가에 간혹 은행이나 기타 상점에서 잠시 일을 봐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주차장이 근처에 없다보니 갓길에 잠시 주차하고 싶은 유혹이 일더라구요. 혹시 깜빡이를 켜 두면 몇 분은 봐줄 수 있나요? 아니면 그래도 바로 견인감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노란실선에서는 잠깐의 주차도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카메라가 없다고 하더라도 요즘에는 시내버스나 지나가는 차들이 찍어서 신고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