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나날입니다.
종자산업은 IMF 때 국산 종자회사가 외국에 팔려나갔습니다.
청양고추도 1983년 유일웅 박사가 개발했지만,
IMF로 중앙종묘가 세미너스라는 외국회사로 넘어가 지금은
로열티를 지급하는 품종이 되었다지요.
참고로 제주 생산 감귤의 94%가 일본 종자이며,
천혜향, 레드향 등은 일본산으로 지금도 로열티를 지급합니다.
버섯 생산의 65%, 양파 70%, 양배추 80% 이상이 일본산으로
매년 150톤 이상의 종자가 일본에서 수입되고 있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