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는 사람이 많으면 정확하게 계획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괜히 다 했다가 그게 잔반처리 되는것도 몹시 곤란합니다. 사람에게 예지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적당히 밥차리면 다행인데 매번 변수란게 있어서 예측하기가 힘들다고 봅니다. 그런데 밥양 같은 경우 식수가 비슷하다면 금방 맞출수가 있을 텐데 조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일손이 딸려서 밥짓는게 느릴수도 있습니다.
식당에 밥이 없다면 둘중하나입니다.식수인원은 많은대 밥통이 작거나 아니면 식수인원비례해서 밥을 해도 많잉석는사람이 항상있어서 밥을 다먹어버리든가 아니면 식당아주머니가 예측을 매번 잘못 하여 밥이 모자라든지 입니다.밥솥을 더큰것으로 사야합니다.회사에서 일 하는 직원들이 밥먹어려오는대 밥이모자라면 문제가 심각한것입니다 밥먹을때 마다 짜증이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