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사에 진지하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평소 장난도 많이치고 드립을치거나 웃기고싶은 습관이있어서
진지하지 못한게 고민인데요
좀 진지해지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지하고 싶으시다면
상대가 심각하게 이야기를 한다면
상대에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경청하고 때와 장소에 맞게 행동을 하고 언어를 전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즉, 눈치코치가 있어야 합니다.
진지함이란 상대의 기분과 컨디션을 파악하고 눈치껏 상대의 기분 즉 비위를 맞추는 것이 좋아요.
상대가 필요로 하는 것은 장난스러움 보다는 대화를 나눌 때 마음이 편안하고 내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되어있지를 중요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매사에 너무 진지하지 못하고 장난스러운 것도 나름 장점이 될 수는 있지만 상황적으로 진지해야 할 때는
진지해야 합니다. 모임이나 사람들이 모인 장소에서는 드립치고 장난도 치고 말도 많이 하고 하면 훌륭한 분위기 메이커가 됩니다. 본인의 장점이 빛을 발하는 기회가 되죠. 그러나 상황적으로 진지한 분위기에는 신중하자라는 생각을 하시고 말수를 줄이고 상황에 맞게 대처를 하면 될 거 같아요.
장난을 많이 치고 유머 감각이 좋은 건 장점이지만, 상황에 따라 진지함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능력입니다.
우선 말이나 행동에 앞서 상황을 파악하는 연습을 하셨으면 합니다. 또한 먼저 상대방의 말을 먼저 경청하는 자세를 기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중요한 대화나 논의에서는 먼저 듣고 신중하게 반응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그리고 빠르게 농담을 던지기 보다는 한 번 더 생각하고, 천천히 말하는 습관을 들이셨으면 합니다.
하지만, 필요할 때는 진지하고, 유머도 적절히 활용할 줄 아는 균형잡힌 사람이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평소엔 진지하지 않아도 문제 될게 없죠 다만 진지한 상황인데 장난치는건 문제가 있으니
그냥 웃지 않고 웃기지 않으려고 하시면됩니다 목소리는 낮게 하시고 단어 선택도 진지한 단어를 선택하는게 좋죠
진지함이 꼭 좋은거만은 아닌거 같네요.
장난기많고 유머러스한 성격도 그사람만의 매력이 될수 있답니다.
물론 때와장소를 가려서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게 중요하긴 하지요
예를 들어 회사에서 중요한 미팅이나 업무할 때는 좀 더 차분하게 임하시구요
친구들이랑 있을 때는 평소처럼 재미있게 지내시면 되는거에요
진지함을 키우고 싶으시다면 책읽기나 명상같은 취미를 가져보시는것도 좋을텐데
갑자기 성격을 바꾸려하면 스트레스 받으실 수 있어요
그리고 장난기 많은 분들이 오히려 공감능력이나 센스가 좋은 경우가 많더라구요
진지한 상황에서는 진지하게, 편한 자리에선 유쾌하게 이렇게
TPO에 맞춰가면서 자연스럽게 균형을 찾으시면 좋겠어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구 그냥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면서
상황에 맞게 조절해나가시면 된답니다
당신의 유머러스한 성격이 주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장점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