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채택률 높음
회사에 손님이 방문하고 나갈 때 멀리 안나갑니다 인사하기도 하는데 정중한 인사가 맞는가요?
회사에 손님이 방문하고 일이 끝나면 사무실 문 앞에서 인사하고 헤어지며 손님 차까지 가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젊은세대는 잘 사용하지 않지만 나이대 있는 분들 중 손님에게 멀리 안나갑니다. 안녕히가세요 인사는 정중한 인사에 해당하는가요? 굳이 멀리 안나갑니다 말 할 필요가 없는 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멀리 안나갑니다는 정중한 인사라기에는
다소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동상 손 아래 사람 또는 갑의 입장에서 을에게
하는 인사에 가깝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정중한 인사의 표현은
바쁘신데도 불구 하시고 찿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조심해서 안녕히 가십시요
이런 정도면 좋을듯 합니다.
그런말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이 연세가 많이 드신분들이 하시는 인사인데요
멀리 안나간다는 뜻은 현재 바쁘니 그냥 안녕히 가세요라는 인사의 대신말로
주로 사용하는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괜찮은 인사말 같습니다 인간미도
있는것 같구요
원래 멀리 안나갑니다는 배웅 할 때 사용하는 말인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좋지 않은 뜻으로 사용하고 특히 인터넷이나 sns에는 손절밈으로 알고 쓰이는 경우가 많아서 요즘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