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친구와 같이 할 수 있는 스포츠 취미를 찾는다하니 마음이 따스하고 건전한 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춘분도 지났고 좀 있으면 야외 활동도 자연스러워 질 것 같은데요.
제가 안양천이나 공원에서 젊은 남녀 둘이 런닝 하는 것을 보면 이쁘고 건강해 보이고 부럽기도 하더라고요.
좀 익숙해지면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4km, 10km 마라톤 행사에 참석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자전거 탈줄 아시면 자전거도 괜찮고요.
요즘은 각 지자체마다 시민들이 운동할 수 있는 체육공원이 있습니다.
어떤 운동 시설이 있는지 친구분이랑 둘러보시고 결정하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배드민턴, 테니스, 탁구 등은 충분히 같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이라고 생각됩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시다면 골프 배우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기도 하고요.
아무쪼록 친구분이랑 마음에 드는 스포츠를 선정하시고, 즐겁고 건강한 취미생활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