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친일파가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일제강점기 때에도 출세를 위해서 일본에 유학 하기도 하고, 공부해서 공무원 생활이나 경찰, 군인 등을 할 수 있었다고는 하지만 적어도 나 자신은 일본인이며, 내선일체를 강조하고, 친일 모임에 가입해서 활동 했다면 친일행위가 맞다라고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과거의 일이고, 독립이 될줄 몰랐다 등의 변명으로는 당시 목숨을 걸고 독립을 위해 활동했던 조상들 앞에서도, 지금 그 독립군의 후손들이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생각한다면 당시 친일 행위를 적극적으로 했던 인물 행적이 있다면 친일파로 분류하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부끄러운 행위, 나라를 파는 행위를 했던 자가 독립과 민족을 위해 목숨을 내놓은 사람들 앞에서 당당할 수 있을까요.